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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랜드 론칭 - 식스투파이브...

오승용 |2008.12.24 05:08
조회 23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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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만에 컴백 후 너무 무리수를 두는 건 아닐까...

"나의 패션을 나누고 싶다" 는 포부를 밝혔다고 하는데

얼마나 해낼수 있을지...100억원 이상의 매출효과가 기대된다는 말도 있지만

사실 연예인들이 브랜드를 만들거나 다른 사업을 벌이는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 만큼 자연스럽게 홍보효과를 볼 수 있고 장기적으로 정착되는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잠깐 반짝했다가 사라져도 꽤나만은 수익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고

거기다 "비" 정도면 아시아를 두고 봐도 꽤나 높은 인지도가 있으니

1년만 잘 끌어나가도 순익이 엄청 날 테지...벌만큼 버시는 분이니

제발 신념을 가지고 정말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하는 사업이시길 기대해봅니다.

 

ps: 헌데 로고가 퍼렐의 BBC에서 본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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