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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가 없으면 2009년은 오지 않습니다.

한국광고단... |2008.12.24 10:54
조회 318 |추천 0


티저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정작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숨김으로서

 

듣는 이들의 근본적인 궁금증을 유발시킨다는 거죠.

 

하지만, 이미 스포일러 뜰 만한 여러 요소들은

 

찾아보면 다 나오는 법입니다;; ㅎㅎ

 

좀 무섭게 해석하자면,

 

해가 가기 전에 자기네 상품 하나쯤은 들어줘야

 

내년을 좀 편하게 맞아줄 수 있지 않겠냐는 협박이 함유되었다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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