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희미한 길

한상원 |2008.12.25 12:21
조회 42 |추천 0

 

 

내앞의 길이 왜이리 흐릿한걸까?

희뿌연 안개처럼 희미하기만하다.

아무리 팔로 휘저어도 흩어지지가 않는다.

이 끝없는 길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길기만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