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8년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인물들.

하명진 |2008.12.25 20:57
조회 235 |추천 1

시작하기에 앞서.. 어디까지나 주관적인것임을 밝혀 둡니다..

 

5위. 이용대

                     

 

올림픽이 낳은 스타중에 1인이죠.

베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이용대 선수는 마지막 결승전 승리후 보인

윙크 세레머니이후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승기를 닮은 준수한 외모와 쇼맨쉽과 출중한 실력

3박자가 두루 갖추어져서 많은 누님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

아직 어린 선수기에 앞으로의 장래가 더욱기대 됩니다.

 

4위. 유재석 & 강호동

 

제가 주관적으로 정한 순위이지만

유일한 연예인입니다.

국민mc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개그맨 유재석씨.

그리고 그 유재석에 유일하게 견줄수있는 만능 mc 강호동.

2008년 예능계를 이끌었던 이 두 거성덕분에 우리는 TV 를보면서 신나게 웃을수있었습니다.

 

3위. 박지성

 

 

현재 대한민국 축구선수중에 가장 사랑받는 선수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부분의 분들이 단연 박지성을 꼽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선수중 최초의 프리미어 리거이며 그것도 세계 최강클럽중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저번시즌 맨유의 더블에 일조하고, 이번에는 클럽월드컵 우승까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축구팬으로서 박지성의 이러한 성장은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이건 주제랑 조금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요즘 박지성의 활약을 보면서 이런생각도 하고있답니다.

박지성, 차범근, 홍명보 이 세 사람의 전성기가 한 시대 였다면 과연 어땠을까...

모 생각만으로도 흥분되네요^^

 

2위. 박태환

 

베이징 올림픽 전에는 솔직히 그냥 한국 선수중에 수영을 잘하는 선수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원래 수영이란 종목 자체가 호주나 미국등의 나라가 너무 강세를 보이고

지금까지 이렇다할 선수를 배출하지 못해 올림픽 종목중에 국민들의 관심을 그나마 덜 받는

종목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많은 세계적인 선수들을 앞지르며 당당하게 금메달한개와 은메달 한개를 차지한

박태환 선수. 수영 볼모지라고 불리우던 한국에서 이런 선수가 나타났다는게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웠답니다.

 

1위. 김연아

 

 

 

대한민국을 너머 이제는 세계 정상에 우뚝선 그녀. 김.연.아.

요즈음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10대의 소녀라고는 믿어지지않는

출중한 기량으로 각종 국제 대회를 휩쓸고 그 마음씀씀이또한 예쁘다고 알려져

그야말로 온국민의 국민 여동생.

김연아 선수의 활약으로 국내에선 피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고

어찌보면 비인기 종목이라고 할수있는 종목이 단숨에 모두가 기다리는 종목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더 대단하다고 느껴지는점은 전폭적인 지원을해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타국의 선수들에비해

이렇다할 지원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진짜 힘들고... 어렵게 연습하여 최고의 자리에 우뚝섰습니다.

내년 2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4대륙대회도 기다리고있습니다.

 

 

 

요즘 경기도 어렵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위사람들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었고, 그리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우뚝선 그들.

2009년도 힘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ps. 어찌어찌 하다보니 스포츠 선수들 위주로 하게되었네요.

유&강을 제외한 다른 연예인들은 제가 순위를 메길경우 엄청난 악플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더 순위가 높다고 할게 뻔하므로 삭제하였답니다. ㄷㄷ..)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