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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혜화동굴다리길과 낙산공원

권태훈 |2008.12.25 23:22
조회 793 |추천 0

52th 오늘 소개할곳은 서울에 있는곳중에 하나인

 

혜화동 굴다리길과 낙산공원입니다.

 

 

교통정보

 

서울역에서 출발 4호선을 타고(당고개 방면) 혜화에서 내립니다.

 

여긴 마로니에 공원이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혜화역에서 내려서

 

2번출구로 나와서 소극장이 위치한 쪽으로 올라갑니다.

 

 

 

 

 

그쪽으로 올라 가시면

 

아기자기한 카페와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전 맘이 급해서 여기서 부터 사진을 찍으면서 올라갔는데요..

 

대학로의 이런저런 모습도 갠찮구요..

 

낙산공원을 가는길에 굴다리길에 그려져 있는 이런저런

 

샤방샤방한 그라피티도 갠찮은것

 

같아요..그럼 출발!!!

 

 

 

 

제가 지방에 살아서 서울을 가면..

 

항상 외국엘 간다고 하죠..ㅋ

 

그렇게 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갈때마다 여권만 없지...완죤 해외입니다..ㅡㅡ^

 

상상할수 없는 물가하며..어딜가나 빡빡한 사람들까지..휴..

 

 

 

 

어떻게 보면 그런것까지 저에겐 구경거리입니다. ㅋㅋ

 

그런거 때문에 서울을 가기도 하구요~

 

 

 

 

그치만 무엇보다 부러운것은..

 

지적문화를 향유할수 있는 충분한 기회라고 할까요???....

 

그런게 부러운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ㅋ

 

 

 

이른 아침에 출발한터라...

 

이번에는 한편도 보지 못했네요..

 

담을 기약하며 낙산공원으로 향합니다.

 

 

 

가는 길에는 정말 문구들이 저를 즐겁게 했습니다.

 

뭐...빈약한 언어활용능력때문에????

 

샤방한 문구들을 좋게 설명할수는 없지만..

 

사진이라는 녀석때문에...그 느낌은 전달할수가 있었네요.

 

 

흐린날씨에...

주광은 대략 5500K 이상에서 촬영된것 같습니다.

센츄리아 특유의 필름때문에 좀 그럴수도 있겠지만

 

 어째든 오늘은 그렇네요..^^ㅋ

 

에공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네요..어째든 소극장으로 가다보면 낙산공원의

 

안내표지판이 나오구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미니 이정표가 있으니 길을 잃을 염려가 없으니

 

편안하게 둘러 보면될것같아요..

 

 

 

굴다리길은 소극장을 지나 낙산공원가는길에 오르막길을 보면

 

용을 그려놓은 동판이 있는데 그 오른쪽으로 포장된 길로 가시면됩니다.

 

(혜화역 2번출구 기준 사진안찍고 바로 가시면 10~15분사이)

 

가시다보면 전망좋은 남산타워도 보이구요..

 

몇몇의 조각도 보여요..그리고 샤방한 그라피티도 볼수 있답니다.

 

 

 

 

자 그럼...

 

거두 절미하고 굴다리길부터 둘러볼께요~~

 

(제가 여기 지리를 잘몰라 두서없이 둘러봐서 제가

 

둘러본대로 써봅니다. 태클 대환영입니다.^^ㅋ)

 

 

 

 

 

모든 사진은 Canon SLR AE-1 50mm, 28 FD lenz,

 

센츄리아 100/36으로 촬영되었습니다.

 

 

 

 

 

 

 

 

 

 

 

 

 

 

 

 

 

 

 

 

 

 

 

 

 

 

 

 

 

 

 

 

 

 

 

 

 

 

 

 

 

 

 

 

 

 

 

 

 

 

 

 

 

 

 

 

 

 

 

휴..생각보다...굴다리길 사진이 많네요;;;

 

이렇게 둘러보고..전 다시금 원점으로 가서

 

낙산공원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흐린날씨라 그런지..사진이 많이 어둡네요...^^;;

 

 

 

 

 

 

 

 

 

 

 

 

 

 

 

 

 

 

 

 

 

 

 

 

 

 

 

 

 

 

낙산공원의 사진은 주로 성벽을 중심으로 촬영을 해봤습니다.

 

너무 추운날씨라...셔터가 작동이 안되는 사태가 있어서..

 

몇몇컷은 놓쳐버렸네요;;;

 

성벽에 올라가지 말라고 했는데;;;;

 

올라가지 않으면 왠지 후회할것 같더라구요 ㅋ

 

종로의 반대쪽인 한성대학교쪽은 주택 재개발이 한창이어서..

 

성벽쪽에도 축대를 많이 세워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성벽위에서보니 조금 위태위태 해보이긴 했어요..^^

 

눈이 왔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아쉽기만 합니다.

 

이것으로 남쪽아이의 서울기행기를 마칠까합니다.

 

 

By Canon Scan 880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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