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_ 장태성
‘무휼’과 함께 성장하고 우정을 나눈 가장 오래된 친우이자 ‘무휼’이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유일한 대상. ‘무휼’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 수 있다는 충성심과 오랜 우정은 그를 둘도 없는 지원군을 만든다.
초창기 데뷔시절 이 모습의 장태성만 기억하다가
바람의 나라를 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모르겠는 거다...
그러다 뒤지기 시작...
장태성이란 배우이더란 말이다...
뜨악!!
이랬던 그가
간지남으로 재탄생!
id=chkform1 name=chkform1> 심심해.
2008.11.14 22:48스크랩: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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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트에서의
스탠바이 xx 심심한거다.
셀칼찍을정도면 진짜 심심한거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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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턱살이 좀 남았지만...
다시 보게된 배우 장태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