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김희권 |2008.12.27 12:08
조회 45 |추천 0


Love is likely to the wind that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순 없지만 느낄순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