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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하기

박찬덕 |2008.12.27 13:16
조회 3,629 |추천 0

오스트리아 여행하기

 

국명이 '동쪽의 나라'라는 뜻의 '외스터라이히'에서 비롯하고 있는 오스트리아는 1278년 합스부르크 왕가의 속령이 되었으며 이후 합스부르크 왕가는 신성로마 제국의 황제를 겸하고 강력한 절대주의 국가를 형성하여 중부 유럽을 지배하였다.

◈수도 : 빈(Wien)
◈인구 : 약 7,500,000명
◈면적 : 68,855㎢
◈주요도시 : 빈(Wien), 인스브루크(Innsbruck), 짤츠부르크(Salzburg)
◈주요민족 : 게르만족
◈주요언어 : 독일어(영어도 많이 사용된다.)
◈종교 : 카톨릭(90%), 개신교(6%)


1867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건설하여 지금의 동부유럽 및 소련을 포함한 광활한 지역을 지배 했다. 그러나 제 1차세계 대전에 패함으로서 국토는 전쟁전의 4분의 1로 줄 어들었으며 2차 세계 대전에도 패해 미국, 영국, 프랑스에 의해 분할 점령되었다가 1955년 조약에 따라 영세 중립국으로 독립하였다.


현재 내각책임제를 채택하는 민주주의적 연방 공화국으로 의회는 양원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연방은 9개주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산업은 건설업과 금융보험업의 서비업이며, 알프스산등 자연환경을 바탕으로한 관광산업도 꾸준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지리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면적은 83.858㎢로 서쪽 지역은 골짜기의 깊이가 450-750m, 해발 2,400-3,600m 높이의 산악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쪽 지역은 산의 높이가 해발 1,600-2,400로 산맥을 이루고 있으며 산맥을 기점으로 남, 북으로 조그만 언덕들이 형성되어 있다. 제일 낮은 도나우 골짜기와 오스트리아 동쪽의 해발고도는 180-250m이다.
바다가 없는 육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남서쪽으로 이어지는 산악지대는 알프스산맥이 지나고, 동북쪽으로 평지와 완만한 경사지대로 이루고 있어, 대부분의 인구는 동쪽 저지대에 모여 살고 있다.
- 최저지대: Neusiedler See (해발 115m)
- 최고지대: Grossglockner (3,797m)
- 인 접 국: 체코, 독일, 헝가리, 이태리, 리히텐슈타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위스

기후
동부지역은 대륙성 기후, 서부지역은 해양성 기후를 나타낸다. 여름(6-8월)의 평균기온은 20-25℃이며 겨울(11-3월)의 평균기온은 -5℃정도이다. 10월에서 12월에 걸쳐 강수량이 많으며, 11월 하순부터 눈이 오기 시작하면 3월까지 많은 적설량이 기록된다. 겨울에는 대체적으로 습기가 많아 상당히 추우며 저지대에는 비가 자주오고, 고지대에는 눈이 내린다. 여름에는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며, 전체적으로 겨울을 제외하면 온난한 기후를 나타낸다.


사회문화
오스트리아의 총인구는 7,500,000명으로 대부분이 게르만족으로 이루어져 있고 체코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등 동유럽계나 유대계등도 일부 있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나 발음이 독특하여 표준 독일어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영어도 폭넓게 통용되고 있다. 카톨릭은 오스트리아인 생활의 기본이 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사고 방식과 검소한 생활양식을 나타낸다.


오스트리아는 여러민족의 문화가 융합되어 독자적인 문화로 재창조하였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과거 역사에 대한 문화적 자긍심이 매우 강하다. 특히 음악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 하이든, 모짜르트, 슈베르트, 브람스와 같은 세계적인 음악가를 배출해 내기도 했다.

 

 

일반정보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늦으며, 서머타임 실시 중(3월의 마지막 월요일-9월의 마지막 월요일)에는 7시간 늦다.

통화
통화단위는 유로(Euro)로 통화 단위는 2002년 01월부터 오스트리아 실링(Shilling )대신 사용되었다. 주화는 1, 2, 5, 10, 20, 50 유로센트 그리고 1 ,2 유로 8종이며, 지폐는 5, 10, 20, 50, 100, 200, 500 유로 7가지가 있으며 구분을 편하게 하기 위해 지폐의 종류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고 있다. 100유로 이상의 고액 지폐는 사용을 거절당할 수 있으니 최고 100유로짜리로 환전을 하는 것이 좋다.

전압
220V에 50Hz를 사용한다. 사용되는 플러그는 둥근 2개의 핀이이며, 호텔에서는 플러그 어댑터를 제공한다. 그러나 전기시계, 레코드플레이어, 녹음기 등은 어댑터를 사용하더라도 제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전화
오스트리아의 전화는 그림으로 사용설명이 잘 되어 있어 이용이 쉽다. 시내 통화의 경우 15초에 0.2 유로.

☞한국으로의 일반전화
-호텔전화: 0또는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 + 00 + 82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공중전화: 00 + 82(한국 국가번호)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예) 서울 725-6000 으로 전화할 경우 : 00 + 82 + 2 + 725-6000

☞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
080-029-1967 + 1111 + #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

우편
우표는 우체국이나 담배가게(Tabak), 호텔 프론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우체통은 노란색이다.


축제
- 1월 1일 설날(Neujahr ) / 1월 6일 삼성왕제
- 3월하순-4월 초순 부활제
- 5월 1일 노동절 / 5월 첫째 일요일 가우더 축제 / 5월 하순 그리스도 승천 축일
- 5-6월 빈음악제 / 6월 중순 그리스도 성체 축일
- 8월 잘쯔브르크 음악제 / 8월 15일 성모 승천 축일
- 9월하순-10월 초순 포도 수확제
- 10월 26일 건국 기념일
- 11월 1일 만성절
- 12월 8일 성모 수태일 / 12월 25일 크리스마스 /12월 26일 복싱데이

현지연락처
☞주 오스트리아 한국 대사관
전화 (1) 317 3725/317 3729
주소 Gregor-Mendal Strasse 25, A-1180, Vienna
☞한국 관광 공사 빈 지사 0222) 5050250
☞대한항공 빈 지사 0222) 568101

 

역사알기

1. 국가형성기

BC 800-400년경 인도·유럽계 IIIyrian 족들이 오스트리아 지역에 Hallstatt라고 불리우는 문명을 최초로 건설하였으며 이후 Celt족이 동 문명을 계승하였음.

기원 원년경 로마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알프스 및 다뉴브 연안 지역의 전략적 요충성이 인정되어, Salzburg 등을 중심으로 경제·문화면에 있어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서기 2세기경 기독교가 전파되었음.

5c 게르만족의 서진 이후, 오스트리아는 Hun, Avar, Slav 및 Magyar족들에 의해 차례로 점령되었으며, 500-700년경에는 게르만계 Bavaria족이 정착하였음. 8세기 말엽에는 Karl 대제의 프랑크 제국으로 편입되었으며, 880년 Magyar 족이 침략하여 약 70년간 지배했으나, 955년 Otto대제가 이들을 격퇴함으로써 오스트리아 지역에는 게르만인들이 항구적으로 정착하게 되었음.

2. 중 세

중세의 오스트리아는 976년 부터 270년간 통치한 Babenberg 왕조와 1273년 부터 640년간 통치한 Habsburg 왕조에 의해 지배되었음.

976년 신성로마제국의 Babenberg 가는 오스트리아 후작가가 되었으며, 이후 270년 동안 승계된 Babenberg 왕조하에서 오스트리아는 평화속에 발전을 거듭하였음. 996년에 간행된 문서에서 오스트리아 지역을 가리며 "Ostarrichi"라고 부른 기록이 있으며 이 명칭은 후에 독일어로 " sterreich"로 개칭됨으로써 오스트리아의 국명이 되었음.

1273년 Habsburg 가의 Rudolf 가 신성로마제국내 왕으로 임명됨으로써 Habsburg 왕조가 시작되었으며 640년 동안 20명의 황제들이 왕위를 계승하였음. 특히 Karl 6세로부터 왕위를 계승한 Maria Theresa(1740-80년간 통치) 시대에는 행정제도, 교육, 문화면에 있어서 개혁이 단행되었으며 오스트리아의 중흥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음.

3. 근 세

나폴레옹전쟁의 뒷처리를 위한 1815년 비인회의 이후 오스트리아는 반동세력의 주도국으로 위세를 떨쳤으나 1860년대 독일 통일의 주도권을 놓고 벌인 프로이센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국내적으로는 자유, 민족주의 세력에 굴복, 이의 극복을 위해 1867년 오스트로-헝가리 2중제국이 성립되고 입헌군주제의 헌정질서가 도입되었음.

1870년대 이후 독일과의 우호동맹 관계를 배경으로 오스만 터키의 쇠퇴로 힘의 공백상태에 놓인 발칸 진출을 기도, 동 지역내 슬라브 민족세력 및 러시아와 정면으로 대립하게 되었으며, 1914.6.28. 세르비아 민족주의자에 의한 Ferdinand황태자 암살 사건으로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음.


4. 현 대

제1차 대전에서의 패전후 합스부르크 왕가가 붕괴하고, 1918.11.12. 제1공화국이 수립되었으며, 신생 오스트리아 공화국은 과거 오스트로-헝가리 제국 領土중 약 17%만 점유하고, 나머지 83%는 분할되어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 등 신생 공화국의 탄생을 가져왔음. (일부 영토는 이탈리아, 루마니아, 폴란드, 유고에 할양됨.)

국내외적 정치위기, 과중한 전쟁배상의 이행, 대공황후 중간 계급의 동요, 주변국가에서의 파시즘 대두는 오스트리아 내에서도 군인, 귀족, 자본가, 보수중간계층의 지지를 받는 파시스트 세력의 등장을 가져왔으며 1932.5. 친이탈리아계 파시스트 독재자 Dollfuss 가 수상에 취임하였음.

Dollfuss 는 1933년 의회기능과 정당활동을 정지시키고, 1934.4.에는 권위주의 헌법을 채택, 폭력에 의한 국민탄압 정책을 실시하였으나, 1934.7. NAZI 당원에 의해 살해되고 온건파 Schuschnigg 수상이 등장하였음.

이미 독일에서는 나찌당이 세력을 장악, 오스트리아 나찌당을 조종, 오스트리아 합방을 추진하였고, 1936.7. 오스트리아 나찌당의 활동 자유화, 1938.2. 나찌당 당수의 내무상 취임등 제단계를 거쳐 오스트리아는 1938.3.13. 독일에 합방되었음. 국제연맹의 허가 없이는 타국과 오스트리아의 합방을 금하는 St. Germain 조약의 당사국인 영·불은 나찌 독일과의 전쟁을 회피, 합방을 묵인하였음.

2차대전 종전무렵 구소련, 미, 영, 프랑스 4개 연합군 군대 70만이 오스트리아로 진두하였으며, 점령군의 수는 점차 감소하다가 1955.10.29. 완전 철수시까지 구소련군 4만 미, 영, 프랑스군 2만이 주둔하고 있었슴.

2차대전 이후 1945.4.27. 사회민주당 출신 Karl Renner 를 대통령으로 하여 사민당, 기사당 및 공산당 연정의 임시정부가 구성되었음. 제1공화국이 패전후 외부의 압력에 의해 성립되었던 것과는 달리 제2공화국은 독립국가 설립을 위한 국민의 자발적 의지에 의해 성립되었음.

제2공화국의 영토는 1938년 오스트리아의 독일 합방 이전의 상태로 복귀되었으며, 헌법도 1920년 제1공화국의 헌법으로 복귀되었음. 오스트리아는 미, 소, 영, 불의 4대 연합국에 의해 분할 점령되었음. 오스트리아는 소련에 의한 동구권의 위성국가화에 반대하여 서유럽에 대한 경제의존, 특히 미국의 마샬계획 등으로 친서방 경향을 취하게 됨.

1954.1. 베를린 4대열강 회의에서 오스트리아와의 강화조약 체결이 정식 논의되었고 오스트리아는 처음으로 동등한 자격으로 회의에 참가하였으나, 독일문제를 둘러싼 강대국의 이해 대립으로 동 회의에서는 아무런 합의를 보지 못하였음. 1954.4. 소련과 오스트리아 양국은 오스트리아의 영세중립을 전제로 점령군 철수와 오스트리아의 완전 주권회복에 동의한다는 각서를 교환하였음.

1955.5.15. 4대국과 오스트리아 간에 주권회복을 위한 국가 조약이 서명되고, 동년 7.27. 동 조약이 발효함으로써 동년 10.29.부로 모든 점령군이 철수하였음. 동년 10.26. 에는 영구 중립을 규정한 제2공화국 헌법이 선포되었으며, 동년 12.14. 오스트리아는 유엔에 가입하였음.

 

 

현지 교통

항공
오스트리아 항공이 국내 주요도시와 유럽의 도시를 수시로 연결하고 있다. 빈에서 그라츠까지는 45분, 린츠 45분, 짤스부르크 1시간이 소요된다.


철도
☞오스트리아 티켓
오스트리아 국내를 운행하는 국제열차를 비롯해 고속전차, 국철버스, 우현버스, 등산철도, 국철에서 운행하는 케이블카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각 지역의 역, 여행 대리점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티켓의 요금은 등급에 따라 1등석, 2등석으로 나뉘며, 사용기간에 따라 10일권, 1개월권으로 구분된다.


기차
빈 남역과 서역이 있으며, 쉬넬반 즉 S라고 불리우는 국립전철, 우반(U-Bahn)이라 불리우는 지하철, 슈트라젠반이라 불리우는 시가전차 및 노면전차형의 슈타트반이 있다. 남역에서는 그라츠 구간을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한다.


분데스버스
대부분 철도역과 우체국 근처에 정류장이 있으며, 철도가 들어 가지 않는 마을을 주로 다닌다. 차체 색은 노란색이다.


택시
심야, 공휴일에 추가 할증료가 적용이 된다. 요청시 영수증도 발행해 준다. 공항은 시내 외곽에 자리하고 있어 이용시 특별가산제를 적용하고 있다.

 

 

출입국 정보

출입국카드와 세관신고서는 필요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백신을 맞을 필요는 없다.


체재기간이 6개월이내면 비자나 여행증명서가 필요하지 않으며, 입국신고서도 작성하지 않는다. 입국시 적법한 절차에 의해 발부 받은 여권이 있으면 되며, 출입국요원이 여권과 사람을 확인하는 것으로 입국심사는 끝난다.

 

 

주의사항

주의사항
1)식당이나 열차안에서 큰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2)금연장소에서는 절대 금연해야 하며, 식당에서도 디저트를 다먹을 때까지는 금연해야 한다.
3)쇼핑을 할 때에는 점원에게 물건을 꺼내달라고 해서 보도록 하는 것이 예의이다.
4)모터사이클은 시내에서 대여할 수 있는데 안전헬멧의 착용은 의무이며 헤드라이트는 항상 키고 다녀야 한다.

여행시즌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5-6월, 9-10월이다. 이때에는 좋은 날씨 뿐만아니라 각종 콘서트와 오페라, 음악제가 열려 볼거리도 다양하다.


스키
11월 하순부터는 많은 눈이 내리므로 오스트리아에서 스키나 스케이팅 혹은 겨울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3월까지 많은 적설량을 기록하므로 티롤지방의 인스브르크, 키츠뷰엘, 상크트 안톤 등 세계의 최고급 스키장에서 마음껏 스키를 즐길 수 있다.


-티롤의 스키장
☞힌터툭스/툭서 페르너 (찔 계곡) : 마이어호펜에서 징하 (해발 3,120m)가 있는 곳까지 대략 30분 소요, 곤돌라 회전 리프트 2대, 2인승 리프트 2대, 3인승 리프트 1대, 1인승 리프트 5대
안내 : 찔 계곡 빙하철도 A-6294 Hinttteertux 전화 : (0)5287/303,309


☞카우너 계곡 : 란데크에서 스키장 (해발 2,750m)까지 대략 50분 소요, 2인승 리프트 1대, 1인승 리프트 4대, 4인승 리프트 1대
안내: 카우너계곡 빙하철도 A-6524 Feichten 전화: (0)5475/227


☞노이슈티프트/슈투바이 계곡: 인스부르크에서 스키장이 있는 계곡 정류소까지 1시간, 계곡에서 빙하(해발 2,900m)까지 대략 20분 소요, 1인승 리프트 7대, 7인승 리프트 2대, 2인승 리프트 1대, 곤돌라케이블카 2대
안내: 노이슈티프트 관광협회 A-6167 Neustift 전화: (0)5226/2228


☞죌덴/외츠계곡 : 인계곡 정류소에서 스키장이 있는 빙하 (해발 2,790m) 까지 1시간 소요. 1인승 리프트 7대, 4인승 리프트 1대, 3인승 리프트 2대
안내: 외츠계곡 관광안내소 A-6450 Solden 전화: ())5254/2212


☞피츠계곡 : 임스트로부터 스키장이 있는 계곡 정류소싸지 대략 1시간, 빙하 (해발 2,840m)까지는 정류소에서 7,8분 소요, 관람열차, 2인승 리프트 1대, 1인승 리프트 3대, 어린이용 리프트
안내: 피츠계곡 빙하열차 A-6481 St. Leonard 전화 : (0)5413-82206



문화생활
오스트리아에서는 수많은 오페라, 음악연주회, 연극, 비엔나 소년합창단의 합창을 들을 수 있는 일요미사, 성 안에서 열리는 콘서트, 짤즈브르크에서 공연되는 인형극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연들을 관람할 수 있다.

1)1월 하순 : 모짜르트 훼스티발(짤쯔브르크), 비엔나 댄스 훼스티발
2)2월 중순 - 3월 하순 : 비엔나 슈필 훼스티발
3)5월 하순 - 6월 하순 : 브레겐저 훼스티발
4)7월 중순 - 8월 하순 : 짤쯔브르거 훼스티발, 오페라 훼스티발(바덴), 클래식 음악 훼스티발(비엔나)


면세 상품 구입 방법
오스트리아 내에서는 Taxfree Shop란 스티커를 붙인 모든 일반 점포에서 면세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외국인 관광객에 한하여 일정금액이상을 구입하게 되면 세금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세금 환급을 위해서는 상품 구입시 Taxfree Check를 꼭 받아야하며, EU국가가 아닌 국가로 출국하는 경우 출국전에 세관원에게 Taxfree Check 과 영수증 원본을 보이고 확인도장을 받으면 된다.


다른 EU국가로 출국할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EU국가를 출국할 때 그곳에서 세관원의 도장을 받으면 된다. 도장을 받은후 환급을 위한 우체통(수거통)에다 넣으면 귀국 후 환급받거나 즉시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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