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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꾸미의 호박 떡케이크 With 호박떡 꽃~*

방현정 |2008.12.28 01:33
조회 820 |추천 0

 

 

 

 

 

단호박의 향기가 폴폴~~* 향긋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단호박 떡케이크!

단호박 떡케이크를 뜯어먹으면,

그 안에는 달콤한 고구마를 품고 있어서 더욱 기분이 좋아지네요^^

데코레이션으로 호박떡 꽃이 홀로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고 ,

앙증맞은 호박 송편들이 나란히 놓여있는 [마법꾸미의 호박 떡케이크 With 호박떡 꽃~*]

 

 

 

안녕하세요^^ 마법꾸미입니닷!

 

오늘은 호박떡케이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단호박을 푹~쪄서 퓨레를 만든후, 떡케이크 속에 쏘옥~~ 넣어서 단호박의 향긋함을 느껴볼 수 있는 떡케이크랍니다!!

 

그럼 제가 만들었던걸 소개해 드릴께요~~

 

 

 

 

재료는요~*

 

 

 

소금간한 멥쌀가루 500, 단호박퓨레 3큰술, 고구마 반개 , 물적당량, 설탕 6큰술 반

 

 

 

 

우선 고구마도 슬라이스해서 물에 담가주세요~^^*

저는 형님이 주신, 해남 호박고구마가 있어서 그것을 사용했답니다

 

 

 

 

체에 한번 내린 멥쌀가루에 단호박 퓨레를 3큰술 넣고, 잘 비빈다음, 수분(물) 을 한큰술씩 주어가면서 수분체크를 해주세요~*

수분체크하는 방법은 마법꾸미의 블로그에  [ 떡~* 기초강좌 - 동영상] 를 참고해 주세요

 

손으로 쥐어보아 쌀가루가 뭉쳐지고, 부스러짐이 있다면 다시 체에 내려서 보슬보슬한 쌀가루로 만들어 주세요~^^

그 다음 설탕을 넣고 살살~~ 섞어주었구요!

시루밑을 깐 찜기에 떡 무스 틀 을 올려서 단호박 쌀가루 반을 올리고, 슬라이스한 고구마를 군데 군데 넣어 주었어요!

 

다시 단호박 쌀가루 반을 올리고, 스크래퍼로 평평하게 해주신후, 팔팔 끓는 찜솥에 올려 20분 찌고 5분 뜸을 들여주었답니다.^^

 

그리고 단호박쌀가루가 좀 남으면 익반죽을 하여서 단호박 송편을 만들어 주었어요~*

안에 속은 고구마 슬라이스를 한개 넣어주었구요!

 

 

위에 장식은 호박씨로 귀엽게 마무리 해주었답니다 ]

 

이 송편도 팔팔 끓는 찜솥에 올려서 20분 쪄주시면 됩니다!

 

장식으로 올라갈 단호박 송편이 다 완성된 모습이예요~* 한입 먹으면 쫀득하고 맛있는 단호박 송편이네요~~^^

단호박 송편 만드는 방법은 이쪽으로 가시면 더 자세하게 배우실 수 있답니다.

 

( 호박송편 만들기 동영상 http://blog.naver.com/bhopej/120055969405 )

 

 

 

자~~ 떡도 다 완성되었네요~~* 무스틀을 제거해 주시고, 접시에 2번에 걸쳐 뒤집어 주시고 완성접시에 내어주시면 됩니다 .]

 

 

 

 

단호박의 향이 향긋하고 달콤하게 퍼지는 순간이네요~~*

저는 이 타이밍에서 떡을 뜯어 먹고 싶은 강한!! (?) 느낌을 받는답니다.. ^^;;;

하지만 데코가 남았으니, 참아야겠지요!

 

 

 

 

단호박쌀가루를 좀 쪄서 호박떡 꽃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 보려고 했어요~^-^

태어나서 생전 처음 만드는 호박떡 꽃인데... 비슷한가요...^^;;;

 

 

 

 

 

단호박 떡케이크 위에 호박떡 꽃도 올려보구요~~*

 

 

 

그 뒤로 호박 송편을 나란히 올려보네요~~^^

 

 

흰떡에 클로렐라 반죽을 좀 해서 줄기하고 잎사귀도 떡으로 만들어서 올려보구요~~*

호박 떡잎도 이렇게 생긴거 같아서 성형해 보았답니다..^---^

 

 

 

한입에 쏘옥~~ 들어가는 호박송편~~^^* 먹으면 안에는 달콤한 고구마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호박 떡케이크는 이렇게 손으로 뜯어서 단호박 퓨레를 듬뿍 묻혀서 한입에 쏘옥~~^^* 먹었답니다!

 

먹기에도 부담없고 선물하기에도 손색없는 단호박 떡케이크예요!!

 

 

 

 

오늘은 제가 만든 단호박 떡케이크를 살포시 두고 갑니다~^^*

 

어른들이나 특별한 분께 선물하기에는 딱!!인 단호박 떡케이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 단호박 떡케이크 드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힘찬 목소리로~~*

 

BYE~~*

 

...

 

왜 병사가 마지막 날 밤에 떠났는지 알 거 같아요.

 

하룻밤만 참으면 공주와 결혼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만약 공주가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요.

 

그러면 병사는 아마 고통에 못 이겨 죽어 버렸을 거예요.

 

병사는 그것이 두려웠던 거예요.

 

그래서 99일째 되는 밤에 공주가 자신을

기다렸다는 환상을 품고 떠나간 겁니다.

 

- 영화 < 시네마 천국> 중에서 -

 

마법꾸미의 *~ 로망을 담는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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