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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그대는

김명애 |2008.12.29 06:10
조회 265 |추천 0

 


 

 

살다보면?

겨울이라고 눈만 오는게 아니라

폭풍에 어려움까지 겹치게 되는

 

사랑한다는것 또한!

단풍 진 아름다운 가을만 있는게 아닌

장마로 곤란을 당할 수도 있기에

 

 커피같이 따끈하게

서로를 녹여주는거야

'보고픈 그대는 따뜻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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