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명박 대통령, 노점상 박부자 씨와 미담 사례 : 참고 기사 링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81223155325§ion=01
2003년, 청계천 노점상 탄압 영상 링크:
http://www.nodong.com/zero/view.php?id=leesanghyu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5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습니까?
이 기사(상위 첫기사)를 저는 오늘 보았는데요.
이명박의 서울 시장시절, 청계천 공사 추진과정에서,
벌인 일과 관련해서, 볼 때,(두번째 링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명박에 대해서?
특히,
"내가 박부자 할머니를 처음 보고서, 손을 덥석 잡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어린시절, 자신을 돌봐주시던, 시장에서 노점상 하시던 할머니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라던, 이명박의 회상 부분과 관련, (첫번째 기사중)
2003년의 청계천과 2008년의 가락동에서 벌어지는
두가지 전혀 다른 상황을 볼때,
이명박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진솔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