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8년12월29일 PM:11:18

강문철 |2008.12.29 23:19
조회 37 |추천 0


 

 

 

함께 눈을 뽀득뽀득 밟고 싶었는데,

너가 없는 지금. 너무나 펑펑내린다.

정말 가지가지한다.

아, 마음아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