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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일본 동경 신주꾸의 특색없는 <치즈케&#51084;까페>

마늘 |2008.12.30 12:45
조회 118 |추천 0

 

 

 

신주꾸의 밤거리를 헤매느라 상당히 지쳐있습니다.

까페를 찾습니다.

<사그프레도><스타벅스> 그외 작은 까페들.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꽉꽉들어차 있습니다.

마냥 거리를 해맵니다.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 까페를 못찾아서 전철역에 있느 화장실을 이용합니다.

 

 

<치즈케잌까페>

2층입니다.

간판이네 네온사인은 깔끔합니다.

단 음식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피곤합니다.

지칩니다.

일단 올라가 보기로 합니다.

 

 

황금빛깔을 띄는 거울입니다.

치즈케잌까페라고 써져 있습니다.

 

 

한산합니다.

일단 앉아서 쉴 수 있슴에 기쁩니다.

분위기가 노란빛에 밝은 분위기입니다.

치즈케잌과 잘 어올립니다.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늦은시간입니다.

치즈케잌들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지쳐있습니다.

이름도 가격도 기억 못합니다.

음료까지 포함된 세트가 대략 500엔 선입니다.

치즈케잌만 따로 300엔 선입니다.

 

 

케잌이나 샌드위치 초콜렛들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맛은 압니다.

가격이 저렴한 치즈케잌입니다.

하지만 분명 맛도 그정도 입니다.

편하게 쉴 수 있슴에만 만족합니다.

 

 

두한후배인 상미는 딸기가 올려진 케잌을 주문했습니다.

커피도 주문했습니다.

역시 기대한 맛입니다.

30분가량을 편하게 쉽니다.

맨션으로 돌아갈 체력이 보충되었습니다.

미련없이 자리를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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