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다. 서럽고 무섭도록.... 아무런 길도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독재 하나도 일제 경제 종속 하나도 감당키 어려울텐데 독재+제 2의 일제시대가 동시에 몰려오고 있다..
2% 저들은 매국 + 독재의 철옹성을 드리우면서 앞으로 우리에게 복종과 노예의 삶을 강요하게 될 것이다. 이 마귀들의 철옹성 위로 노란 토끼가 아귀의 모습으로 그들을 둘러싸고 있다..
저들을 무지, 무능력, 사기, 조작꾼들이라고 욕한 내가 미워진다....... 저들은 치밀한 음모와 짜여진 시나리오에 의해 움직이는 것일뿐....
더이상은 환율, 주식, 부동산, 통화스왑이니 뭐니 하는 경제의 차원이 아니라 독재 체제하 식민지 착취를 숨 죽이고 숨어서 얘기하게 될 때가 오게 될 것이다.
일보후퇴하는 척 하면서 이보전진식으로 그들만의 시나리오를 계속 진행하려 할 것이고
거기에 따른 불가피한 많은 희생과 피를 생각하면
통곡 또 통곡........
-------------------------------------------------------------------------------
미국이야 서브 프라임이 터져서 지금 복구 중에 이제 대통령이 바뀌는 타이밍에 오바마가 팔 걷어 부치고 나선 상황이고.
일본이야 지난 10년 넘게 부동산 버블로 부동산 정리하고 부실 채권 똥 치워 가면서 이젠 기초 체력이 있으니까 내성이 생긴 단계니까 논외고..
중국이야 워낙에 내수가 막강하고 외환 보유고가 이젠 조 단위로 넘어가는 나라니 우리와는 180도 다른 나라에.
유럽은 원래부터 강대국들에 EU로 유로화 자체가 자체 경쟁력이 있는 그룹에
우린 온갖 조작질과 거짓말에 사기로 땜빵하려는 이 시점에
아직 부동산 버블이 터져서 수습을 하는 단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쩍지근하게 이제 버블 붕괴의 초기 단계에.
나라는 사분오열로 독재 5분전에.
정부라고는 경제 대책은 둘째 치고 지들 밥 그릇부터 일단 챙기고 말로만 서민 타령에.
9월 위기, 3월 위기설은 좌빨 괴담타령이고 개인 대출 무조건 올스톱.
나 참 기가 막혀서.
지금 대기업중 일부 그룹은 박살 나기 직전이고 시중 일선 기업들 30%이상 부도 위험 노출 되었단다. 해외 신용 평가 기관도 아닌 국내 신용 평가 기관에서도 이젠 국내 기업들 30%는 투기 등급이랜다.
밖에 나가면 중소 기업들은 줄도산, 마트에서 분유 훔치다가 경찰 부르는 게 종종 눈에 보일 정도로 경기 냉각에.
뉴스 보면 대운하에 바벨탑 짓는 삽질로 설레 바리나 치고
이건 뭐.
유가는 떨어져서 일본 도쿄에서는 지금 휘발유를 980~1025 원에 판다는데 이 놈의 나라는 환율 때문에 수입 물가가 40% 이상 폭등해서 이젠 물가로 다 때려 잡기 직전이니.
진짜..
망하겠다. 실질적인 IMF 2.
결론은 이미 얘기 다 끝났다는 거지.
한 마디로 희망 없는 나라에 희망 없는 백성들. 거기에 대통령이라는 놈은 경제가 아니라 아예 나라를 통째로 팔아 먹을려고 이완용같이 저 짓꺼리니..
아무리 메이드 인 저팬. 쪽빠리 출신 성분이라지만 매국 할려고 독재까지 일을 쳐 벌리니..
이젠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에 더 이상 미련이 없다는게 더 정확한 말 같다.
지금 현재 상황상 미국과 일본쪽 금융 관계자들은 말 그대로 내년 상반기에 1차 붕괴를 기정 사실로 보고 있다. 이건 이미 대세로 단기 경기 흐름만 봐도 이건 확실시 된다.
한국 경제 파산은 기정 사실인데 이걸 우리같은 서민만 애가 타서 외친다는 것이지.
어느 전문가 지식인 하나 나서지도 않을 뿐더러
저 아귀들은 아예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걱정도 하지 않는다. 문제 없단다.. 이건 벌써 외환 보유고 마이너스니 사채스왑 만기니 경제 파탄 등 모든 경우에 대한 저들만의 시나리오가 있다라고는 볼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건 결국 일본 = 노란 토끼가 답이라는 것이지.
일본자본의 한국 침탈 및 우리 경제의 일본 종속에 대한 댓가는 가령 독도가 아니더라도 어마하리라는 건 불 보듯 뻔한 사실.
노란 토끼를 쫓아내고 자생력을 키우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죽이고 노란 토끼를 크게 불러들일 환경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저들의 논리는? 오로지 빨갱이타령이다.
마인드 자체가 70년대식 삽질로 꽉 쳐 박혀 있다 보니까 저들의 유일한 대책이란게 역시 70년대식 빨갱이 괴담 타령이다.
진짜. 이젠 내가 미친 건지.
이 나라가 비정상인지 나도 모르 겠다.
앞으로 애들이 "아빠, 안중근이 테러리스트야?" 하고 물어보면. 난 그때 뭐라고 해야지?
정말 기가 막혀서.
지들 입맛에 안 맞으면. 다 빨갱이로 몬다.
안중근은 테러리스트.
유관순은 반정부 주의자 동네 양아치.
김좌진 장군은 원리주의 무장 테러 단체 수장.
김태동도 빨.갱.이.
미네르바도 빨.갱.이.
CNN 도 빨. 갱.이.
타임지도 빨.갱.이.
오바마는 좌빨.. 대통령 되니까 입 싹 딱고. 이명박 코드 = 오바마 코드 똑같다고?
진짜 무슨 대통령 욕을 하자는 게 아니라
제 정신이 아닌게 이 애들은 무슨 외계인들 같아. 가만 보면.
아니면 일본 도쿄 대장성에서 파견 나온 파견 직원들이거나. 완전 일본색으로 노는게.
이젠 나가 보면 대통령 욕도 잘 안한다. 아는 사람들은.
가만 보면 하는 말들이 딱 한 마디.
무섭다는 말 밖에.
이런 심리적 패닉들이 사람들을 더 더욱 절망으로 빠뜨린다.
총칼보다 더 무서운게 경제 식민지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총칼은 일단 눈에 실체가 보인다. 일제 순사들의 총칼은 백성들의 가슴에 원한과 독립심을 불러 일으켰고 오히려 민족주의를 지식인들과 민중에게 불러 일으켰지만.
다가오는 노란 토끼 - 신 경제 종속은 실체가 눈에 드러나지 않는 것이다.
이 마귀들은 그 실체를 가리고 일본자본과 미국의 보호아래 대대손손 부와 권력을 누리고 지키기 위해
우리의 눈과 귀와 입을 막으려고 하는게 지금 그들이 밀어 부치려고 하는 각종 악법의 실체들이다.
지난 일제하
동양척식 주식회사, 강제징용, 황국신민화, 내선일체, 산미증식계획, 회사령. 헌병경찰제 등을 돌이켜 보면 작금의 노란 토끼가 결코 경제분야만이 아님은 분명.
동양척식 주식회사 ======== 고리 대금 사채업자. 대부업 (야쿠자 관련)
회사령 ======== 엔 캐리. 엔화 대출금 파문
산미증식계획 ========= 전형적 식민지 착취경제 . 원료공급, 기술의존 심화
대일본 금년 무역 적자 300억불
헌병경찰제, 강제 징용 ======= 사법, 경찰력에 의한 체제 유지
내선일체, 황국신민화 ======== 마지막 단계.
그 구조는
1920년대 제국 주의하----> 상품 자본의 식민지 수출 시장 및 원료 공급 시장으로 이용되고
1930년대 이후 -----> 중공업제품 시장으로써 식민지적 군수공업화 (중일전쟁이후)
로 철저히 착취되게 되는 것이다.
엔케리 문제 심각한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놈의 정부는 아니라고 대서특필 , 엔캐리 문제 없다고 했는데
엔케리가 문제되는 이유는 IMF 맞았을 당시처럼, 대규모 돈을 국내 은행에 빌리는 것이 아니라 일본 은행에서 엔화로 빌리는 것이거든.. 결국 노란 토끼의 하나인데.
우리 기업이야 내부 정보라고 일급 기밀화 하여 해외 은행에서 마구 대출을 얼마든지 할수가 있다.
예로, 삼성이 일본 채권을 모아둔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삼성의 일본 채권 매입증대는 엔케리를 활용코자 하여 일본에 널려진 채권을 매입하여 주고 대규모 대출을 받는다는 그런 이야기.
국내는 기밀 누출위험이 높아 해외서 빌린다고 기업들이 이구동성으로 구라쳤지만. 해외는 기밀 누출 누가 안된데?
해외는 꼼짝 못해... 특히 일본이면 야쿠자인데...예전의 한국 기업인들. 야쿠자한테 쫓겨다니던 시절이 기억난다.
예전에 신문에 일본 야쿠자 이야기가 자주 나온 적이 있었지.. 그 때 드라마에도 야쿠자, 영화에도 야쿠자.. 이런 야쿠자에 대한 내용이 그 당시 왜 많이 나왔느냐 하면
한국에 돈 빌려 준거 받으러 야쿠자가 돌아 댕겼거든. 그래서 한국 정부나 경찰에서도 크게 터치를 못했어.
돈 빌려준거 받으러 왔다는데 뭔 말을 해..
그 때 기업인들 야쿠자한테 잡힐까 봐 도망 많이 다녔지. 그 시절 야쿠자 내용이 들어간 영화가 흥행한 이유는 바로 현실 이었기 때문.
일본 은행돈도 상당부분 야쿠자와 연결된건 바로 일본 은행 최대 투자자가 야쿠자 이기 때문인데.. 이게 앞으로 우리 나라에 건너올 노란 토끼의 실체중 하나라고 보면 되지.
------------------------------------------------------------------------
이런 나라에서 나는 물론이고 내 아들 딸들에게 매국+독재 마귀 2% 에게 저항하고
안중근,윤봉길, 이한열,박종철열사같이 명예롭게 욕되지 않게 살라고 할 마음은 추호도 없다.
그렇다고 판 검사되거나 아첨, 사기꾼이 되어 저 2% 귀족 똥꼬 핥아 주면서 살게 할 마음도 추호도 없다.
80년대 초 숨조차 자유롭게 못 내쉬던 시절, 많은 지식인들이 한국을 버리고 외국으로 이민을 갔었지. 내년이후 또 다시 많은 지식인들이 한국판 엑소더스. 상황이 오게 될 것이다.
이미 만신창이로 다 망쳐 버린 미래 없는 한국 경제에 눈,코,입 막고 살기는 싫은 것인데
난 지식인도 아니고
더군다나 내 자식들에게 한국을 저버리게 할 것인지는 솔직히 많이 망설여진다.
내일 지구가 두쪽 난다고 하더라도 노력하면서 바르게 살게는 하고 싶어서.
우리 가족 모두 지금 하고 있는 일본어 공부 더 악착같이 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는 못하더라도 애들은 때가 되면 중장비 등 여러 기술학원도 꼭 시킬 것이다. 한국이든 일본에서든 삽질로 우리 천민은 먹고 살아야 할 때가 오고 있는데
이왕 노가다 할꺼면 차별받더라도 일본에서 두 눈 딱 감고 하라고 하고 싶다.
요즘 중국애들이나 일본놈들은 물론이고.
조선족이나 우리가 쳐다 보지도 않던 외국 노동자들도 코리아는 이제 거지 나라란다. 원화가 휴지보다 못한게 사실이니까.
더군다나 앞으로 경제 종속하에서는 한국보다는 일본에서 노가다하는게 잘 먹고 살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전에 조선족들이 한국 와서 몇 년 일하면 돌아가서 부자 소리 듣는다는 말이 실감이 되는 것이다
일본어, 중장비, 노가다 기술이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생존 수단이 될 날이 멀지 않은 거 같다.
지금 그 먹구름이 몰려 오고 있는 것이다.
---------------------------------------------------------------------------
** 아래 글은 12월 23일 경방에 올린 글인데 실수로 바로 삭제된 글이라 다시 올림.
제목 : 4대강 정비 사업과 고용창출
4대강을 하면 무슨 청년 일자리가 늘어 난다고 하길래 얼마 전에 장모 생일이라서 마누라 집에 가서 얼굴 비출 일이 있었어.
이젠 밥이라도 얻어 먹을려면 지금부터라도 미리 마누라한테 점수 따고 관리 해야 겠다는 생각에 정신 차리고 지금 살고 있거든.
근데 막내 처남이 말 그대로 노가다야. 건설 회사 다니는데 그래서 밥상 차리면서 애기 하는데 .
무슨 4대강을 파면 19만명이 취업 되는데 지방 가서 숙식 하면 힘들지 않느냐고 하니까.
나 보고 모르는 소리 하지 마래.
토목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 기사나 일부 기능공 몇명 빼면 거의 다 외국인이래.
그래서 그게 뭔 소리냐고 조선족들 아니냐고 하니까 밥풀 튀기면서 그게 아니라 진짜 다 외국인이래.
도시에서 일반 건설 노가다 현장 같은데라면 조선족들이 많은데 그것도 지방 토목 공사 같이 외진 곳에는 이젠 잘 오려고도 하지 않아서 그 나마 전판 다 외국인들이라는 거지. 말 그대로 조선족도 아닌 아다라시 외국인.
거기 컨테이너에서 숙식 해결 하는 외국인들도 많다고 하더라고.
근데.
아니 막말로 진짜 한국 애들이 가서 일을 하고 싶다고 진짜 치자고.
근데 외국애들 바글 거리는데 거기 가서 어떻게 일하냐?. 그리고 청년 일자리고 나발이고 기능공도 아닌데 초보 애가 갈수나 있냐?
한 마디로 다 개 사기라는 거야.
실제로 자세히 알고 나면 이건 완전 웃기는 코메디라고 떠들어서 장인도 멍하니 쳐다 보는데. .
이거 웃기는거 아냐? 이게 현실인데 뭔 놈의 고용효과?
그러면서 하는 말이 핵심은 그게 아니래. 그 애들은 진짜 돈 받으면 다 외국 자기 집으로 모조리 다 송금 한다는데.
막말로 돈을 쳐 부었으면 돈이 국내에서 돌아야지. 다 외국으로 빠져 나가는데 뭔 내수 진작 효과냐?.
내가 틀린말 한거냐? 그14조가 누구 입으로 가는 줄 알아?. 세금===>> 2% 강부자 + 외국인 애들 달러 송금 이야.
내가 외국 애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게 현실이라 이거지.. 말은 똑바로 하자고.
511스파르타님의 다른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