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도와주세요.
정말.저 지금 미치겠어요..
<<좀 길더라도 읽어주세요>>-싸이오셔서 쪽지도 환영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12월24일)300일이 됫습니다.
그런데 한달전에 남자친구가 반 전체 아이들과 여행을 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원래 제 남자친구는 제가 남자애들과인사하는 것만으로도
화내고 난리 피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물론 졸업여행을 가지 않앗죠.
그런데.
남자친구는 반아이들이 다가니 자신도 가야한다 해서 보냇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거짓말에 시작이였습니다.
반애들은 커녕
3분에 1만이 간여행이였으면서.
더군가나. 여자아이들 8명 남자5명이며.
애인이 잇는 아이들은 그여행에 참여 하지않았습니다.
더심한건 저에게 그여행에 대해 제가 더 일은 없었느냐 물엇을때.
화를 내며 자신을 못믿느냐 했습니다.
전 그말을 믿엇는데.
여자 애들의 술주정을 들어주고 왕게임으로
러브샷 까지 하고 왓습니다.
그러더니
처음하는 말이 가관이였습니다.자신이 힘이드니 헤어지자.
자기는 원치 않았는데 아이들이 하라 해서 한거다.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저원래 이러지 않앗습니다.
쿨했는데.
남자친구가 저는 가둬놓고
남자친구가 만들어준 사랑의 예의를 지킨죄 밖엔 업는데..
어떻게 ..
그런데 다시만났습니다.
미안하다 말하지만 잊을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