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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꼬마빅뱅, 합동 무대 기대!

김영한 |2008.12.31 21:31
조회 329 |추천 0

 

빅뱅이 자신들을 꼭 닮은 '꼬마빅뱅'과 함께 합동무대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해져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빅뱅은 31일 밤 경기도 일산의 MBC 드림센터와 임진각에서 열리는 '2008 MBC 가요대제전'에 참석해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활동을 한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 빅뱅은 자신들을 꼭 닮은 다섯 명의 어린이로 구성된 일명 '꼬마빅뱅'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다섯 꼬마는 아직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빅뱅의 다섯 멤버와 꼭 닮은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꼬마빅뱅’은 빅뱅과 닮은 외모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선발했고, 어린이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로 구성되었다. 다섯 어린이는 이번 무대를 위해 빅뱅과 함께 오랫동안 연습을 하며 춤 실력을 갈고 닦았다.

 

빅뱅은 29일과 30일 열린 SBS '가요대전', KBS '가요대제전'에서도 동방신기, 이문세 등과 합동무대를 가지며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꼬마빅뱅'과의 무대는 빅뱅의 야심찬 마지막 합동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너무 기대되요. 꼬마빅뱅은 얼마나 귀여울까요?”, “항상 멋진 무대를 보여주니까 이번에도 분명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G-드래곤도 꼬마룰라 시절이 있었다는데, 여기서 또 명가수 하나 탄생하겠는 걸요” 이라며 빅뱅과 꼬마빅뱅의 합동 무대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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