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센터 바로 앞에 있어서 몇 번 봤던 곳
인테리어는 정말 단점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
분위기도 좋고, 조명도 좋고, 세세히 손을 많이 쓴 듯.
카운터 앞의 곰돌이 앞치마가 살짝 내려가도 서버들이 다 올려줬다.
메인메뉴는 실망스러운 맛이었지만
전채였던 크리스피 포테이토는 꽤 괜찮았다.
크림씨푸드스파게티나 스팸&베이컨 필라프는 뭔가 밍밍했다.
정말 정말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곳!
화장실 인테리어도 색다름.
큰 기대를 안하고 가면 가격대도 괜찮고 가볼만 한 것 같아^^
디자인 센터 바로 맞은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