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주요 해외 22개 투자은행들의 환율 전망치
1분기 최고 : 모건스텐리 1750원, 최저 1칼리온 1200원, 1분기 평균 1431원
2분기 최고 : 모건스텐리 1750원, 최저 JP모건 1180원, 2분기 평균 1408원
3분기 최고 : RBS 1680원, 최저 JP모건 1170원, 3분기 평균 1354원
4분기 최고 : RBS 1600원, 최저 모건스텐리 1150원, 4분기 평균 1326원
JP Morgan의 예상치는 1Q: 1350, 2Q: 1180, 3Q: 1170, 4Q: 1180 입니다
이란 팔스통신에 의하면
이란의 북동부의 막산이라는 마을이 2년전부터 발생한
쥐때에 800여명의 마을주민이 마을을 통채로 옮겼다고 합니다
제2차 경제대공황
왜 장기적으로 보느냐 하면
2008년 경제성장률 3% 상황에서
약 45만~57만명 규모의 인력 구조조정은 불가피하며
2009년 경제성장율이 2%대에 접어들면 신용 쇼크라는게 오는 데
문제는 이 신용누적 쇼크가 2010년도에 폭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2009년에 마이너스 성장이면 상상한 것보다 더 길고 참혹한 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
현재 시작되었으나 아직은 중대한 위기가 온게 아니라서 진바닥을 확인한 2011년 말
아니면 2012년 초에나 제2차 경제대공황을 돌아보며 회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이명박
새시대, 새정부 출범의 수장으로서 올해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모든 사회문제에 거의 끼지 않은 데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2. 총선
이명박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곧 의원선거가 치러져습니다.
한나라당이 절대과반을 확보하며 보수정권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모든 현안들을 처리함에 있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거여의 정국입니다.
3. 광우병
이명박 정권의 첫 난관은 예상치도 않게 미국에 가서 부시의 카트를 몰아주는
댓가로 국민건강원을 쉽게 포기한 것이 화약고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전국적으로
촛불집회가 일었고 광우병에 대한 정부와 학계, 국민들의 대토론회가 불꽃을 튀었습니다.
4. 촛불
광우병 사태로 인해 국민의 분노를 부른 이명박 정권은
이 촛불을 끄느라(?) 3달 가까이 진땀을 빼는 지경에 이를 정도로
국정마비의 공백에 허덕여야 했습니다. 효순, 미선의 죽음과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태에서도 위력을 보였던 촛불의 악몽에 이명박과 집권세력으로서는
이때의 촛불이 제발 마지막이길 바라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 PD수첩
광우병, 촛불 사태의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정부는 검찰을 동원하여 보도의 왜곡성을 부각시키고자 안간힘을 다한 끝에 성과를 이룰 수
있었지만 어제 나온 검찰 관계자의 양심고백은 그 뒷맛이 결코 개운치 않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6. 대운하(콘크리트 농수로)
이명박 정권을 상징하는 핵심정책입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일각에서 4대강 정비사업이
대운하 건설의 '사전포석'이라 반대하고 있는 데 대해
"나는 뭘 할 때 워낙 반대에 많이 부닥쳐 봐서..."라고 받아넘겼습니다.
7. 베이징 올림픽
정부의 실정과 국민적 갈등으로
사회분위기가 삭막해진 사이 전세계인의 축제가 이웃 중국에서 열린
덕분에 온 국민의 얼굴에 잠시나마 기쁨을 자아내어 시름을 덜게 했습니다.
8. 최진실법
올해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바로 최진실씨의 자살이었습니다.
한나라당을 위시로 한 정계에서는 최진실 자살을 계기로 소위 '최진실법'을
추진하여 사이버모욕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헀습니다.
9. MB악법
85개의 법안 중에서 사이버모욕죄, 금산분리 완화, 신방겸영을 허용하는 등
몇가지 논란과 파장을 불러올 법안은 MB악법을 불리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연내처리가 이루어질지 아니면 해를 넘길지 여부를 놓고 국회에서의 갈등이 팽팽합니다.
10. 언론노조 총파업
또다른 촛불을 불러올 변수로 작용될 여지가 있는
언론노조의 이번 총파업은 앞에서 말한 신방겸영에 대한 반발로
방송장악을 위한 악법 중 최악의 법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MBC, CBS, EBS
등의 방송사 노조원들은 방송제작을 거부하며 여의도에서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가 중대사마다 땀흘린다는 경남 밀양의 사명대사 표충비
대통령 탄핵의 추억
http://www.youtube.com/watch?v=Dk9_oebmEZ8
李대통령 지지율, 1주새 10%p 폭락
31일 여론조사기관 의 주간 정례조사 결과,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보다 9.9%포인트 폭락한 23.4%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했다는 응답은 8.7%포인트 급증한 68.5%를 기록했다.
BBK 투자사기 나경원 고승덕 홍준표
http://www.youtube.com/watch?v=2FVRwoSvTDM
한나라당 지지율도 추락행진을 계속했다.
한나라당은 전주보다 3.0%포인트 하락한 31.5%로 조사됐다.
이는 쌀 직불금 사태로 29.2%까지 하락한 이래 2개월반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2009년 기축년 새해 1일 서울 보신각에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정부를 비판하는 구호가 적힌 손팻말과
촛불을 든 시민들이 "독재타도" "명박퇴진" 등의 구호를 외치며 풍선을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