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히 영화사이트에서 제목이 "cafe"라구 되어있길래
스미스씨 영화중에 내가 모르는게 있나 싶어 봤다
세상에...... 내년 2월에 개봉이라니.....;;;;;;;;;;;;젠장!!!!
그럴줄 알았음 안봤지~-ㅁ-;;;
암튼 보는 동안 참으로 무거운 영화다 싶다
윌 스미스씨의 평소의 이미지를 생각하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완전 실망...
하지만 난 그를 워낙 사랑하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의 실수로 교통사고를 내고 사망자들에 대한 진 빚을 아주 절망적인
방법으로 갚아나가는 이야기....
왜 "Seven Pounds"인가 했다
7명들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이야기...
정말이지 또 나로하여금 오열을 하게 만든영화!!!!
내년 개봉때 다시 극장에서 꼭!!!!!!!!!!볼테닷!!!!!!ㅡ0ㅜ
정말이지 간만에 넘넘 좋은 영화!!!
영상미도 넘넘 좋은~ㅡ0ㅜ
무엇보다도 극중캐릭을 위해 살을 무쟈게 마니 뺀듯한 스미스씨~ㅡ0ㅜ
넘 야위어보여서 초큼 맘이 아팠다~
내면의 연기가 아주아주 굿!!!!
역시 그대는 나의 일순위~~ㅋ
간만에 영화에서 보는 우디 해럴슨씨도 보고 여주인공도 내가 조아라하는
분이라서 더더욱 좋았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