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두려워졌다.
다시 사랑할 수 없을지도 몰라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설마, 아직 마음이 다 아물지 않아서겠지.
이 계절이 지나면 또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거야.
이 계절이 지나면.
김현희, 『 바람이 불어... 널 이별해 』

문득 두려워졌다.
다시 사랑할 수 없을지도 몰라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설마, 아직 마음이 다 아물지 않아서겠지.
이 계절이 지나면 또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거야.
이 계절이 지나면.
김현희, 『 바람이 불어... 널 이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