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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두부동그랑땡]두부랑 김치만 있으면 되는~~

조희정 |2009.01.02 16:26
조회 356 |추천 2

 

재료(2접시)

~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김치 썬 것(1컵), 두부(2분의 1모-200g), 부침가루(3), 달걀(1개), 송송 썬 대파(3), 식용유(적당량)

[김치동그랑땡 만들기]

1. 두부 2분의 1모(200g)는 손으로 대충 으깨고

2. 송송 작은 사이즈로 자른 김치(1컵)를 넣고

3. 부침가루(3)와 달걀(1개), 그리고 송송 썬 대파를 모두 한데 넣고

4. 반죽을 골고루 섞어 주고 부침가루가 어느 정도 간이 되어 있고, 김치 자체도 짭짤하니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부침가루 대신 밀가루를 넣고 약간의 소금 간을 하거나, 김치국물

을 넣어 주셔도 좋아요.

5. 반죽을 섞는 동안 중간 불로 은근하게

프라이팬을 달궈 주세요.

부침개나 동그랑땡 등,

 팬을 사용할 때는 미리 팬이 충분히 달궈져

야 나중에 기름도 덜 먹고, 팬에 달라붙지 않아 잘 부쳐지거든요.

6. 팬이 잘 달궈졌으면

숟가락을 이용해 한 수저씩 팬에 동글 넙적하게 펴서 넣고

7. 한쪽 면이 완전히 노릇하게 구워지면, 다른 면도 노릇노릇하게 부쳐주면 완성입니다. 맛을 보아서 싱겁다 싶으면 양념간장이나 초간장을 곁들여 내세요.

김치를 먹지 않는 아이들도 김치와 두부로 동그랑땡을 만들어 주면 참 잘 먹어요....

김치의 강한 맛을 두부가 덮어 준다고 할까요?

동그랑땡 안에 갈은 돼지고기나 쇠고기 등을 갈아 넣고 부쳐도 맛있겠지요?

부쳐놓고 나중에 식어서 먹어도 맛이 있어서 오고 가면서 자꾸만 먹게 되더라고요.

김치와 두부는 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이잖아요.

또 하나의 반찬 아이템을 찾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부쳐서 먹어도 맛있다는 사실....^^

 

출처_필립스키친h/blog.naver.com/sh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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