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그로매키는 구원에 관한 그의 책에서 구원의 경험을 시험해 볼 수있는 12가지 질문을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1.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또한 다른 믿는 자들과 영적인 교제를 누리고 있는가?
2. 죄에 대한 민감성이 있는가?
3. 성경의 근본적인 계명에 순종하고 있는가?
4. 세상과 세상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5.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그가 재림할 것을 고대하는가?
6.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한 이래로 실제로 범죄가 줄어들었는가?
7.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하는가?
8. 기도가 응답되는 것을 경험하였는가?
9. 성령의 내적인 증거를 갖고 있는가?
10. 영적인 진리와 잘못을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이 있는가?
11. 신앙의 근본적인 교리들을 진정으로 믿는가?
12. 그리스도를 믿는 일 때문에 핍박을 받아보았는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바울 모두 불법을 행하는자와 불의한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도 야고보 역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항상 하나님앞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계명과 말씀에 늘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의 헛된 것들에 대한 정욕을 십자가에 모두 못박고 형제들과 거룩하게 교제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가난한 이웃과 억압받는 이웃을 자신의 몸을 돌아보듯 돌아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죄에 대해서는 마음속에 잠시 죄악된 생각이 머무르는 것에 조차 민감하게 반응해야하며 날마다 거룩하게 성화되어 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거짓되고 속되고 가증스런 악에 대해 거룩한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이 세상에서 나그네와 같은 마음으로 살며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믿는 성경의 진리와 가르침들을 멸시와 조롱과 핍박을 받더라도 전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교회와 나라와 민족과 이웃을 위해 기도해야하며 순결하고 거룩한 마음으로 항상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은 항상 하나님의 빛으로 가득차 매일 악은 감소되고 선은 증가하는 가운데 성령이 자신의 삶을 인도하시고 섭리하신다는 체험적확신에 거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존재하기 전에도 이 세상이 이모양 이모습이고 그리스도인이 존재한 후에도 이 세상이 이모양 이모습이라면 그 그리스도인의 신앙이란 것은 이 세상에도 그 자신에게도 무용한 것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자신안에 존재하는 빛으로 자신이 머무르고 있는 모든 곳을 밝힙니다. 그리스도인이 존재하는 곳에 밝아짐이 없는 것은 그리스도인 안에 하나님의 빛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