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같은 꿈을 꾼다는거...
언제가부터 그를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어졌다.
그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게 하고 싶어졌고
둘이 더불어 할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졌고
그 모든것들이 나와 함께 라는거에 더욱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모든게 다 처음일수는 없겠지만
처음인냥 마냥 행복해하는 그와 나 이고 싶었다.
내손을 잡고 있는 그의 손길에 마음이 다스려지고
그의 웃음에 행복이란 단어가 생각났다.
오늘 나는
이런 내모습에 감히 사랑이란 단어를 붙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