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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사랑이라 부릅니다..

전현숙 |2009.01.04 10:35
조회 3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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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같은 꿈을 꾼다는거...

 

언제가부터 그를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어졌다.

 

그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게 하고 싶어졌고

 

둘이 더불어 할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졌고

 

그 모든것들이 나와 함께 라는거에 더욱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모든게 다 처음일수는 없겠지만

 

처음인냥  마냥 행복해하는 그와 나 이고 싶었다.

 

내손을 잡고 있는 그의 손길에  마음이 다스려지고

 

그의 웃음에 행복이란 단어가 생각났다.

 

 

오늘 나는

 

이런 내모습에 감히  사랑이란 단어를 붙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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