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구 나서 악플두 많이있구..
여러분도 많이 봐 주실거라생각했는데
정말 많이읽어주셨더군요 ㅠㅠ
어쩌다가 핫이됬는지..이런얘기가지구
사람들한테 공개했다는 것부터 창피하구..
하지만 한결 속시원 해진 느낌이에요..
사촌오빠하고는 지금 말 안하구있구요..
오늘 광복절이여서 사촌언니들 다모였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에 말씀드릴까해요...
여러분들의 리플한마디한마디가 저한테는 굉장히 힘이되었거든요..
앞으로는 정말 이 지울수 없는 기억..
정말 열심히 지워보려구 노력하구 살겠습니다.ㅠㅠ ;
감사해요 ㅠㅠ....
오늘 저녁에 꼭 말씀드리구..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말 할꺼라구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미치도록 뜁니다.
긴장된다구 해야할까요? .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