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가 가장 뜨겁고 활동적인 혈액형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기분파들도 많고 대범해 보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우유뷰단한 면이 철철 넘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외강내유라고나 할까? 겉으로는
강한 척하지만 속은 물렁하기 그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간의 교제에 있어서도 미련할 정도의 집착성을 보인다.
그런 집착성은 때로는 자신이 원해서 헤어졌어도
상대를 오랫동안 가슴에서 지우질 못한다. 어떤 이들은
이 혈액형을 두고 사업을 하면 잘 할 수 있는 스타일을 가진
피라고들 말하지만, 대부분이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
바로 우유뷰단한 성격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결정을 과감히 내려야 할 때가 많은 우두머리는
B형이 더 어울린다고 말한다. 이 혈액형은
헤어져야 할 때, 또는 그런 것들과 비슷한 일을 당했을 때
그걸 받아드리지를 못한다.
그리고 완전히 헤어진후에도,
가슴속에 남는 것은 오랫동안 지우질 못한다.
O형이 바람을 많이 피운다고 하는 것은 활동적인 성향이
많은 것이기 때문인지, 우유뷰단해서가 아니다.
그 때문인지 O형은 바람을 피워도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올 확률이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