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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Last Night in Taipei

한아름 |2009.01.05 15:44
조회 32 |추천 0

 

 마지막 101 불꽃축제라길래 2주전부터 기차표 예매하고, 이날 있는 기말고사도 뒤로하고 간 타이페이..

 그나저나 내 기말고사 점수는 어쩌냐 ㅜㅜ

 6시경에 도착한 101앞

 

 

 작년에도 사람이 많을꺼라는 이유로 가지 않았던 타이페이,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소문이 있기에 무리를 하고 왔다.

 

 

미스터 도넛 테이블 하나 사수~ 이곳에서 거의 6시간을 버틴..ㅡㅡ;

 

 

 맥도날드와 미스터 도넛근처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다들 밥은 좀 먹고 나오지 그러셨수?

 그런데 비가 계속 내린다... 불꽃 여러게 불발 나겠는걸..

 

 

 11시경이 되어서 잘보이는 곳으로 이동.

 

 

 자리가 없길래 에라 모르겠다 도로를 점거한 우리...

 근데 우리보고 다른 사람들도 다 도로로 몰려 나온다..ㅋㅋㅋ

 

 

 이제 2008년도 몇분 있으면 byebye....

 

 

가까이서 보니 꽤 높다~ 작년까지 세계에서 젤 높은 건물이였다는데...!

 

 

 10,9,8,7,6,5,4,3,2,1,0 뻥~~~~ 시작됐따!!!!

 

 

 

 

 

 

 

 

 

 

 

 

 

 

 

 

 

 

 

약 3분간 터진 불꽃...! 진짜 정말 아주 완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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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이제 집에 어케 가냐..ㅜㅜ

 

 

 

MRT타기위해 줄서 있는 사람들...말이 줄이지 난 정말 압사할뻔 했다...ㅡㅡ;

 

꼬박 1시간을 낑겨서 기다렸다...

 

 

 

어렵사리 들어온 지하철 역...헐...역시 많네

 

집에 도착한 시간 아침 7시...

 

그래도 이쁜 추억을 하나 눈에 담고 와서 뿌듯하다.

 

그러나 두번은 못할 고생.

 

2009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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