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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양다리걸친사건을 노래로"노골적가사

강하영 |2009.01.06 09:17
조회 1,224 |추천 0

 

래퍼 육공로우(60row)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http://myspace.com/60row)를 통해 인터넷에 '투 마이 디바(To my diva)'라는 노래를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노래는 다름 아닌 최근 작곡가 김태성과 열애 사실이 밝혀지며 악플과 3억원 스폰설 등으로 후폭풍의 논란을 빚고 있는 가수 아이비에

 


대한 곡이라 관심이 더 모아지고 있다.

'투 마이 디바'는 육공로우가 프로젝트로 만들어 발표했던 '로맨틱 시티'의 '로맨틱 데이'라는 노래를 재해석한 곡으로 시작부터 아이비를 지목하며 최근 아이비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아이비에게 충고와 비판, 응원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노래의 처음 부분 가사를 살펴보면 육공로우는 "이건 무너져버린 내 디바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내 말을 잘 새겨들어, 아이비"라고 아이비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노래를 시작한다.

이어 "당신의 문제는 이중적 태도. 감성 어린 글들로 동정심이나 공감을 사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렸고. 만나면 돈을 주겠다는 사람도 있었단 없어 보이는 얘긴 하지마"라며 최근 미니홈피를 통해 아이비가 심경을 드러내며 직접 썼던 글에 대한 언급을 통해 신랄한 비판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다릴 걸치건 몇번의 연애를 하건 유혹할 수 있는 포이즌 아이비. 여전히 당신은 한국에서 제일 섹시한 디바. 궁핍한 대중의 공감을 구걸하지마"라며 아이비가 가야할 모습은 착한 이미지가 아닌 당당함이라고 충고하고 있다.

현재 육공로우의 이같은 일침의 발언을 담은 홈페이지에는 아이비와 관련된 이 노래를 들으려는 네티즌들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출처 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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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개샥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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