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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LIVING HISTORY | HILLARY RODHAM CLINTON | SCRIBNER INTERNATIONAL

정형돈 |2009.01.06 12:30
조회 62 |추천 0

LIVING HISTORY | HILLARY RODHAM CLINTON | SCRIBNER INTERNATIONAL

 

(Picture From : Amazone)

 

 

LIVING HISTORY를 구입한지 꽤 되었습니다. 물론 한국판이었죠.

 

그러나 친구에게 LIVING HISTORY 상권을 빌려주었는데,

 

돌려받지를 못했습니다.

 

택배로라도 보내달라고 했더니,

 

버렸답니다. ㅠ.ㅠ

 

그래서 상권을 다시살까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종로영풍에서 마침, 원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샀습니다.

 

미국현지에서는 $16에 팔리고 있는데, $7.99 가격책정이 된 책이 있어서 샀습니다. 국내가격으로도 9,900원이어서 싸게 잘 샀습니다.

 

이젠, 미국에서 출판된 서적은 원서 그대로 읽어줘야 겠습니다. :)

 

 

번역본, 별로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꽤 많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번역자의 의도와 출판사의 의도가 많이 깔려서, 책의 양이 쓸데없이 많아지거나

 

본래와는 달리 책이 두권으로 나뉘어 버리기도 합니다.

 

한국독자들은 원래 책이 두권인가하게 되는 것이죠.

 

한국판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서는 나중에 2권이 있는 것을 알고 열받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여튼, 원서를 사서 보느라 시간이 꽤 많이, 아주많이 들것 같기는 합니다만, 한단어 한단어 찾아가면서 보면, 미국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도 많이 익숙해질 것이고,

 

영어실력도 많이 늘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영어단어 하나 모르는게 나오면 궁금해서 꼭 찾아보고 읽습니다.

 

사람들마다 권하는 방법이 틀리지만, 저는 최우선적으로 제 마음에 들 정도로의 해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심쩍은 부분의

 

단어는 꼭 사전을 찾아보고 해석합니다.

 

 

요즘 핸폰에 전자사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지도 않습니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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