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non 50D
얼마전 캐논 450D를 구매하여 잘 쓰고 있는 나이지만, 중급기인 50D의 바디는 450D보다 크며,
손이 큰 나한테는 멋진 그립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ISO가 높은것에 비해 노이즈가 적다는 점이
나에게는 특히 마음에 들고, 450D에서 올해안에 기변할 것 같다.
2. iPhone 3G
아직 국내에는 출시조차 하지 않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는 그 핸드폰이 아이폰이다.
매우 많은 출시루머가 나왔고 아직까진 들어맞은게 하나도 없었지만, 4월달 위피(WIPI) 가 폐지되는 달에
출시한다는 루머를 믿고 기다려보자.
3. 넷북
2008년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넷북. 넷북은 그리 다가가기 어렵지 않은 가격대에 언제어디서나
부담없는 무게로 컴퓨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노트북이다. 크기가 작기때문에 가방에 쏙 넣고 다녀도
직접적인 부담은 없겠지만, 크기에서 오는 사양의 낮음은 감수해야겠다. 그래도 요즘엔 어느정도
성능을 뽑아줄만한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에 두고봐야겠다.
4. Canon EF24-70mm F2.8L USM
캐논의 EF24-70mm F2.8L USM 렌즈이다. 2.8 고정조리개로 밝은렌즈이고, 24-70mm 로 표준줌이 가능하다.
지금사용하고 있는 백통과 사용하면 24-200mm, 광원에서 망원까지 커버가 가능할 듯 싶다.
거기에 캐논의 빨간띠, L 렌즈이다. 가격도 L 렌즈 답게 비싸지만말이다.
5. Unknown
Macworld 2009를 기대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