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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

한정우 |2009.01.07 12:41
조회 104 |추천 0


 

 

하늘 속에 내 소원 적어 날려보낸다.

 

 

아무것도 없다.

단지 너의 이름 세글자만 적어.

높이 띄워 보낸다.

 

그냥 소리쳐 부르고 싶은 내 마음을 대변하듯이.

 

 

높게 높게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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