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앙앙 ibestbaby.co.kr 에디터박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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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장동료
● 그의 신호를 파악하라
친구들 사이에서는 외모의 변화가 중요하지만, 동료 사이에서는
그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야무지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는 도움을 청하는 여자에게 더 끌린다.
업무와 관련된 가벼운 도움을 요청하면 좀 더 쉽게 친해질 수 있다.
● 야근, 회식, 워크숍을 충분히 활용하라
하지만 티나게 그에게만 잘해 주는 것은 금물. ‘여자 냄새’를 풍기기보다는
‘좋은 동료’로 어필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다.
야근할 때 자연스럽게 당신이 ‘솔로’임을 알리는 것은 좋은데, “소개팅 시켜 달라”는 등
남자에 굶주린 여자처럼 보여서는 안 된다.
없어 보이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절대 없다.
● 그의 대각선 자리에 앉아라
회식에서는 그의 옆자리를 선점하기보다는 그의 맞은편 오른쪽이나 왼쪽 대각선 자리에 앉는 것이 좋다.
남자들은 대부분 마주 보고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정면보다는 대각선으로 술을 권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와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다. 단 회식 자리에서는 그에 대한 호감을 과도하게 표현하지 말 것.
[TIPS] 직장 동료를 여자로 느낀 순간
평소와 달리 화사한 컬러의 원피스를 입었을 때
회식 자리에서 고기를 자르는 다소곳한 모습을 볼 때
노래방에서 예쁘게 노래하는 모습을 봤을 때
회사 행사인 등반 대회에서 낑낑거리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어려운 업무로 헤매다 나를 찾아와 도움을 청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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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년지기 죽마고우
어릴 때는 예쁘고 자극적인 여자가 좋고 절대 죽마고우와 사귈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편하고 남자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여자에게 더 호감이 간다는 것이 그들의 의견이다.
대화가 잘 통해서 ‘얘라면 뭐든지 얘기할 수 있어’라고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가 고민을 털어놓을 때 잘 들어주고 따뜻하게 조언을 해 주어,
그에게 특별한 일이 생기면 일단 당신에게 전화를 걸게 하는 것이 포인트.
●일단 외모의 변화가 중요하다
하지만 남자가 모든 10년지기 친구에게 ‘여자’로서 호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평소 데님 팬츠에 티셔츠 차림으로 만났다면,
하루쯤은 미니스커트에 타이트하게 붙는 티셔츠로 몸의 각선미를 드러내라.
“뭐야, 너 약 먹었니? 안 어울려! 다음부턴 입지 마라!”라고 멘트를 날린다 해도 마음속으로
그는 이미 당신을 ‘여자’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날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눈물을 뚝 흘리는 모습을 보였을 때
‘늘 씩씩한 줄 알았는데, 저 녀석도 여자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보살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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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거래처 직원
●그가 당신을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 하라
일단 그가 당신을 바라보게 해야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말을 걸어라. “오늘 타이 멋지네요!”같이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는 말도 좋지만, 첫인사는 가볍게 “점심 식사 했어요?”가 더 좋다.
하지만 그가 부담스러워할까 봐 인사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는 영원히 당신을 모를 수도 있다.
물론 거래처 직원 모두에게 두루두루 인사를 해야 한다.
●그와 협의해야 할 업무가 있다면 점심시간 20분 전에
자연스럽게 식사를 함께할 기회를 얻게 된다. 식사 중 “여자친구 있어요?”라는 직접적 질문보다는
“원래 다정한 성격인가 봐요. 여자친구가 좋아하겠네!”라고 칭찬을 겸해서 은근히 떠보자.
그가 당신의 연애 상대를 물으면 “한 달에 백만원만 벌어 줄 수 있는 남자라면 능력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라.
대부분의 직장인이 생활에 대한 압박감이 있기 때문에, 여자의 소박한 희망에 감동받는다.
●휴게실을 이용하자
업무적 공간에서는 딱딱한 말들이 오가게 마련이지만, “커피 한잔 사 주세요”라고 하면서 휴게실로 가면
자연스럽게 사적인 대화가 오갈 것이다. 그다음에는 업무적 또는 사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답례를 하고,
사적인 만남을 지속하는 관례적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TIPS] 거래처 직원 공략을 위한 단계별 인사법
안녕하세요? → 커피 한잔 안 주세요? → 오늘 타이가 멋지네요, 여자친구는 좋겠다!
→ 점심 식사 하셨어요? → 옆자리 00씨와 날짜 잡으세요. 비슷한 연배끼리 단합 대회 한번 해요
→ 이것 좀 도와주세요 → 고마웠어요. 밥 한번 살게요. 언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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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별로 친하지 않은 그
●매개자를 적극 활용하라
어제 파티에서 우연히 소개받은 남자, 친구의 오빠, 친구의 친구, 오빠의 친구 등 한 다리 걸러 알게 된 그와는 일단
친해지는 것이 키포인트. 그를 소개해 준 ‘매개자’에게 당신의 진심을 알려 도움을 청하자.
일단 자주 만나는 것이 키포인트. !
가능하다면 ‘매개자’를 섭렵하여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좋다.
인원은 5~6명이 적당하고, 술을 마시면서 그와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라.
그에게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여 주변 사람들은 자게 만들고, 그는 잠들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이 남을 때까지.
●두번째 약속을 만들어라
만약 ‘매개자’가 그리 친하지 않은 사람일 때는 그에게 그의 업무와 관련된 가벼운 부탁을 하자.
남자들은 선천적으로 ‘No’라고 말하는 것을 싫어하니 거절당할 걱정은 없다.
그리고 보답 차원에서 밥을 사라.
당신이 흑심을 품은 것을 눈치챘더라도 남자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밥 한 끼 먹는 게 뭐 어려워?’ 이 다음부터가 중요하다.
한 번의 만남으로 그치는 수가 있기 때문.
밥을 먹으면서 두 번째 만남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빌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빌리면서 한 번, 되돌려 주면서 한 번 더 만날 수 있기 때문.
이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2차를 가서 굳이 당신이 사라.
그가 내겠다고 하면서 “다음엔 꼭 사 주세요!”라고 말하고 두 번째 만남을 기약하라.
[TIPS] 두 번째 만남을 위한 첫 데이트 노하우
‘밥 한 끼’ 먹는 동안 그와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내야 한다.
그의 취미가 라틴 댄스라면 “한번 배우고 싶다. 가르쳐 달라”고 하고,
특별한 취미가 없다면 좋아하는 영화라도 찾아내라. 다음 약속의 빌미가 될 테니까.
중요한 것은 두 번째 약속까지는 당신이 그를 도와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당신을 돕는 방향으로 설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그에게 스노보드를 가르쳐 준다고 약속해 놓고 “언제든 전화해” 하면서 기다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당신의 필요에 의해 그에게 전화하는 듯한 가벼운 인상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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