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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사망자 680여명중 아동이 220명

정해준 |2009.01.08 18:19
조회 1,019 |추천 7

성경에 보면

팔레스타인 민족들의 고향인 (한반도가 고향인 우리민족) '가나안 땅' 이 나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여호와가 가나안을 자기에게 줬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아무리 종교에 현혹되었다지만, 남이 멀쩡히 잘 살고 있는 땅을 왜 빼았습니까?

 

특히, 이스라엘의 치를 떨게 하는 행각 이 성경에 자세히 묘사됩니다.

바로 팔레스타인 계통의 민족들의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는 장면입니다.

씨를 말린다고 하죠.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가나안 땅에 살던 민족들의 어린아이 씨를 말려 죽였습니다.

세계에는 잔인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진시황, 히틀러 등등

그러나 그놈들도 결코 적의 어린아이까지 죽이는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성전이라며 자축하는 이번 전쟁에서

왜 사망자 680여명중 아동이 220명이나 될까요? (동아일보 자료)

 

곰곰히 잘 생각해 봅시다...

타 민족의 어린 아이 죽이는걸 신이 허락했다고 믿는 유대교의 이스라엘.

어떤 잔인한 살인마들도, 어린 아이를 저렇게 쉽게 그리고 당당하게 죽이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1
베플이소정|2009.01.08 18:31
어떤 아이들은 피비린내 나는 땅에서 태어나 피지도 못하고 죽어가는구나.... 중동의 전쟁이 하루빨리 종식 될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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