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동전쟁사에 관심을 많이 가졌던 사람입니다.
크리스천이구요.
하지만 제가 크리스천이라고 해도 인정할래야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스라엘의 저러한 행위가 왜 아랍계의 테러로 표현될수밖에 없는지 그 원인을 상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중동전문가의 글을 담아왔습니다.
이 글을 읽고 아랍계의 테러가 얼마나 지금까지 왜곡되어왔는지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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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하마스정부가 전쟁을 하는데 왜 레바논이 개입할까?
잘 모르시는 분들위해 간략 설명하면
지난 60여년전 레바논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많은 유린을 당한 국가중 하나입니다
예로 ) 한국을 레바논으로 비유한다면 삼성이 잘나가면 삼성 기업해체및 기업인들 암살
- 정치인들 테러및 강제 구금 (이러한 이유로 중동 민병대들이 탄생된 배경입니다.)
미국의 시야에서 벗어나면 당시에는 거대 테러 집단은 이스라엘이였죠
뭐 과거 50년전 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이겠고
가자지구대 이스라엘 전쟁에 대해서 레바논이 조금 늦은 감도있네요
프랑스 사르코지도 이러한 우려때문에 이스라엘에 직접 소통했는지 몰라도
구글에서보면 이라크도 점차 움직임이 보입니다.
1차 중동전쟁 은 세계 대전이후 유대인들은 영국의 약속을 등에 업고 지금의 이스라엘에 대거 몰려옵니다.
당시 거주지역의 아랍인들과 마찰이 잦아지면서 영국은 독일이 패전으로 전후 보상을 독일이 할수없음을 알고 상당수 부채를 유대인에 지원받는 조건으로 유대인 독립을 인정하게됩니다.
이전에 팔레스타인 독립도 인정하는 이른바 사기 외교를 단행 하죠 이때 부터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사기치기 시작합니다. 영국은 부채 탕감을 유대인 자본으로 일부 매꿔가는 동시에 중동에 남겨진 독일과 유럽연합의 군수품을 이스라엘에 넘겨줍니다.
이로 위기에 여러 위기에 봉착하게 되는 와중에 스위스 조정관이 이스라엘 테러단체에 암살 당하면서
유럽인들이 약속한 팔레스타인들의 독립이 물거품 되게 되어집니다.
중동은 아랍인들로 하여금 폭동 사태가 발발 하죠 여기서 영국의 개입으로 아랍계는 패퇴하고 대부분 유대계 테러분자들에게 대부분 암살 당하게됩니다.
이스라엘은 줄곧 테러활동으로 팔레스타인의 관리 또는 정치적 경제적인 인사들은 암살또는 납치합니다.
주로 리비아 시리아에서 발발 하였는데 이는 당시 영국이 점령하고있던 리비아는 무정부 사태였죠
이를 기회로 이스라엘은 건국후 리비아의 팔레스타인의 주요인사들을 테러 하였으며
이에 격분한 팔레스타인들은 이때부터 PLO 및 검은암살조직등을 결성하며 이스라엘에 대항 하기 시작 합니다.
이때 이집트는 왕권 제도가 붕괴되고 공화제가 실시되었으며 새로운 대통령으로 선출합니다.
이집트 나세르는 티란 해협을 봉쇄합니다.
이때 영국-프랑스-이스라엘은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 침략해서 승정을 거두게 됩니다.
2차 중동전쟁을 이스라엘 승리라고 교육받은 원인은 미국식 교육입니다.
실제적 영국의 주도로 이뤄진 전쟁 즉 태초의 전쟁의 원흉이던 영국은 지금도 그렇지만 중동사태에서 가급적이면 영국이 보여지길 싫어 합니다.
그래서 다들 이스라엘 승리라고 생각 하게 교육을 합니다.
실제 전쟁은 영국식 전쟁무기와 아랍계 낙타 소총병의 전쟁이였으니까요
2차 중동전쟁의 영국-프랑스의 승리후 시나이반도를 주축으로 유럽-중동의 경제 가 활성화되나 이집트는 불만이 많이있었죠
이때 소련의 압력으로 인해서 시나이반도에서 영국-프랑스-이스라엘은 철수하게되고 2차 중동전쟁은 소련의 중재로 인해서 막을 내리게 됩니다.
3차 중동전쟁은 이스라엘과의 갈등이 극한으로 바귀면서 시리아에서 아랍민병대가 와 마찰이 크게 빗습니다.
이때 영국은 전후 배상금 문제로 무기를 매각 하면서 대대적인 군수 물자가 이스라엘으로 보내지게됩니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시리아를 침공 하여 다시 중동전쟁이 확산됩니다.
전쟁의 모든 행위 이기건 지든지 등등은 원죄의 영국은 항상 이스라엘로 치환하고 있습니다.
다들 외신의 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항상 그렇습니다.
평화의 중재를 합니다. 이해관계 국들과 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여기서 이해관계국이란 ( 원죄의 영국 , 프랑스 , 독일 ) 이 주세력들입니다.
독일은 왜 끼냐고요
뮌헨 올림픽후
소위 미국식 팔레스타인 테러 분자들을 독일이 감금했다가
타당성 여부에 따라 다시 풀어 주었는데
이스라엘이 다시 암살 하게되어버리거든요
당시 독일로 보면 이스라엘이 참 웃기는 행위로 보였습니다.
자신들은 팔레스타인 주요인사 300여명을 감금 암살을 하면서
이스라엘은 당시 대대적인 테러를 단행 합니다. ( 뮌헨 올림픽 전까지 )
시리아 레바논등에서 팔레스타인 주요인사 1000여명을 암살및 강금하게 됩니다.
팔레스타인 민병대들은 자살테러등으로 알리고자 했으나
당시 세계 여론의주축인 영국에 의해서 중동은 테러 국가라는 낙인이 찍히게 됩니다.
아전인수 격이죠
눈가리고 아웅한다고들하죠
이스라엘에 가보면 인종차별이 어떤 것인가 숨이 턱막힙니다.
미국의 흑인차별? 유럽의 황인종차별? 그런건 약과입니다
이스라엘은 유태인이 법원, 은행, 우체국 등 공부서를 모조리 장악한 나라입니다 (수십년에 거쳐)
팔레스타인은 길거리에 지나다기다가 이스라엘 군대(유태인)가 부르면 뛰어가야합니다
개처럼 당하고 검문검색해서 유린당하고 이게 팔레스타인의 일상입니다
특히 팔레스타인은 이동의 자유가 없습니다
남한의 1/5 크기밖에 안되는 이스라엘에서조차 팔레스타인은 이동을할수 없습니다
친척이 바로 옆도시에 살아도 평생 못보고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