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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 없는 부분은 내가 받쳐줄게

김소라 |2009.01.08 21:08
조회 94 |추천 0


 

 

그 짐 모두 진 채 나한테 와

잊지 못해도 좋아

그냥 우리 두사람의 추억으로 나눠갖자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은 내가 받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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