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이 한계라는 것을 느낄 때가 있어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한다거나
자신감이 없어 자신을 보이지 못한다거나
하지만
그건 자신이 그어버린 선인 걸
하나의 도전이라는 것을 해보지도 않고
삶을 너무나 잘안다는 듯
너무도 쉽게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만들어버려
한 번이라도 시도 해봤니
'이제는 됬어' '난 할 수 없어' '충분히 해봤어'
라고 짖껄이는 넌
이미 절망하고 있는 걸
그 소리를 할 때 부터야 아직 멀었다고
지금 포기해버린 것 바로 앞이 종착점이야
나 자신을 한번 쯤 믿어보는 시작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시작이 있기에 끝이 존재하는 것 처럼
넌 이미 무릎꿇어버린 낙오자라고 느껴질 때
너 자신은 포기라는 것을 움켜쥐고 도약할 기회를 만들 수 있어
닿을 수 없다고 이미 너 자신을 한계 짓지말아.
기적,
그것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