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오징어 2마리 (큰것), 케찹 3T,고추장 2T, 굴소스 1T, 물엿 1T, 설탕 1/2T, 오징어 데친 육수 1/2컵
다진 마늘 1T,다진 파 2T, 후추가루 약간, 참기름(취향대로)
[오징어덮밥 만들기]
1. 마트에 갔더니 강남콩이 엄청 맛있어보길래 사왔어요.
발아현미쌀과 햇쌀 그리구 콩과 함께~
맛난 밥을 밥솥에 않히고~
2. 우선 오징어를 가로세로 촘촘하게 칼집을 넣어주었어요. 그냥 스틱모양으로 썰어도 괜찮아요. 편하실대로 썰어주세요.
칼집을 넣은 몸통은 다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다리도 2~3등분해줍니다.
3.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어 살짝 데쳐서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시고 오징어데친 육수는 반컵정도
남겨주세요.
4.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야채를 활용해보세요. 당근도 좋구 피망도 좋구.. 전 당근이 없어서 그냥 된장찌게 끓여먹고 남은 애호박 1/4개와 양파, 양배추
두장정도 준비햇어요..홍고추도 한개 썰어주엇구요.
없으시면 그냥 패스~
5.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야죠. 위에 제시한 양념장을
잘 섞어주고 반을 덜어내여 데쳐낸 오징어를 버무려 줍니다.
6.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른 다음 야채를 볶아주고 야채는 살짝만 볶아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양념을 넣고 볶다가 양념이 어우러지면 양념한 오징어를 같이 넣고 휘리릭
잘 볶아주면 맵지 않은 오징어덮밥이 완성됩니다.
출처_h/blog.naver.com/ialal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