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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다면 어느것? 날씬하게 먹는 방법

프라임성형... |2009.01.10 10:57
조회 396 |추천 0




포도에는 건포도 대비 수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배가 부르다.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두 과일, 단맛으로 비교하자면 두 과일 모두 비슷하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많고 칼로리가 포도의 반인 파인애플을 먹는 것이 더 이익.
통밀빵은 흰 빵보다 2배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고 50%의 단백질을 갖고 있어 포만감을 지속시켜준다. 칼로리는 통밀빵이 조금 더 높지만 포만감을 많이 주기 때문에 적게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은 같지만 닭가슴살이 같은 양에 비해 칼로리가 반 이상 적다.
포만감은 같지만 로팻 팝콘이 포테이토칩에 비해 칼로리가 반 정도 적다.
포만감은 같지만 비빔 쫄면의 칼로리가 더 높다. 또한 메밀은 모세혈관을 강화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건강 증진 식품이기도 하다.
술자리에서 많이 먹는 오뎅국과 홍합국. 어육을 밀가루와 반죽하여 기름에 튀긴 어묵보다 미네랄이 많은 홍합국이 칼로리가 더 낮다. 포만감은 같으니 홍합국을 선택할 것.
칼로리가 적은 팥빵이 포만감이 더 크다. 팥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주고 팥의 사포닌 성분이 우리 몸의 지질을 없애준다.
오징어는 1/4마리에 해당되는 18g에 59kcal이고 쥐포는 반 마리에 해당되는 18g에 65kcal이다.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오징어가 더 포만감이 크고 오징어 표면에 있는 하얀색의 타우린이 피로를 줄여주는 강장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징어에 한 표!
엿과 깨가 버무려진 강정은 3개 24g에 120kcal이고 에이스는 6개에 120kcal로 비슷하지만 포만감은 강정이 더 높다. 엿강정은 당도도 높아 쉽게 질려 많이 먹을 수 없고 몸에 좋은 깨도 많아 이상적이다.
겨울의 대표적인 군것질거리인 호떡의 경우 한 개에 230kcal다. 밀가루와 흑설탕, 기름으로 만들어져 있다. 또 다른 겨울 별미인 붕어빵에는 붕어는 없지만 몸에 좋은 팥이 많이 들어 있다. 2개 먹어도 162kcal. 호떡 1개보다 붕어빵 2개가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도 적다. 붕어빵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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