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경호 배기성 얀 노을, 프로젝트앨범 한자리 뭉쳤다

박정식 |2009.01.10 22:32
조회 228 |추천 0


김경호 배기성 얀 노을, 프로젝트앨범 한자리 뭉쳤다

뉴스엔 | 기사입력 2009.01.10 08:48


 

[뉴스엔 이현우 기자]
김경호, 배기성, , 브라운 아이드 소울 노을이 등 실력파 가수들이 프로젝트 앨범 EMP로 한자리에 모였다.

1년여에 걸친 준비기간과 6개월의 레코딩 끝에 완성된 EMP의 앨범에는 얀, 김경호, 배기성, 노을, 브라운아이드소울,파이브 , 블랙비트, 유정석, 김태헌 등 국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가창력을 소유한 가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음악감독 겸 작곡가 박정식에 의해서 탄생된 영원한 음악인을 꿈꾸는 집단 EMP (Eternal Musician Project)는 박정식이 어릴적부터 우리나라에도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Alan Parsons Project) 같은 음악집단이 있었으면 하는 갈증으로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다.

일반적으로 앨범에 피쳐링 할 가수들을 선정 할때에 곡에 맞춰 적당한 가수를 선택하는 것에 반해 EMP의 앨범은 전곡 모두 가수들을 섭외후 철저히 그 가수에 맞는 곡작업을 했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 (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