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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Pounds.《세븐 파운즈》

손민홍 |2009.01.11 23:31
조회 33 |추천 0

 

 

 

 

 

 

세븐 파운즈. (Seven Pounds 2008.)

 

가브리엘 무치노 - 윌 스미스, 로자리오 도슨, 우디 헤럴슨, 베리 페퍼.

 

8.5

 

죄책감의 말로?

아름다운 희생의 극치?

 

고민되는 건 사실이지만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키는 주문이

그 흔한 사랑의 감정이라서 

조금은 김이 빠진다.

 

" This time... "

 

극의 정점에 던져진 한 마디.

 

b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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