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선 OST
모래 숲속을 걷다가 조개 껍질을 보았네
껍질 속에는 당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네
당신의 거친 이름은 채 다듬어 지기전에
혹독한 파도들 만나 녹아 사라진다네
누군가 새벽녘에와 당신은 여기 없다고
얘길해주고 떠났네 그걸 왜 이제 말해주나 .
이름이 없는 신발에 여기에 없는 당신...
한발을 집어 넣었다가 수평선을 쳐다보았네
해안선 OST
모래 숲속을 걷다가 조개 껍질을 보았네
껍질 속에는 당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네
당신의 거친 이름은 채 다듬어 지기전에
혹독한 파도들 만나 녹아 사라진다네
누군가 새벽녘에와 당신은 여기 없다고
얘길해주고 떠났네 그걸 왜 이제 말해주나 .
이름이 없는 신발에 여기에 없는 당신...
한발을 집어 넣었다가 수평선을 쳐다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