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미지의 세계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사람들은 정말 어리석고 불쌍하죠.
정말 어리석은 생각과 교만과 자만에 빠져서
눈을 감고 꿈속의 거리를 걷는듯이 혼돈스러워요.
잠시 눈을 감으면 누군가가 사라지고
누군가가 쓰러져있고 변해가는 모습들을 봐요.
때론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는것도 맞는듯해요.
웃는 모습이 너무 힘겹고 우는 모습이 너무 슬퍼 보이네요.
사람들은 모르죠...
시간속에서 지워져가는 자신의 그림자는
너무나도 슬퍼하고 눈물이 흐른다는것을...
삶은 슬픈 연극이고 음악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