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크리스마스 - 이선균 with 유진 
로맨틱 아일랜드OST
우리들 추억들을 떠올릴 때면 언제나 행복했던 모든 순간들,
남은 사진 속에 우린 미소 뿐이죠 잊진 않아 잊을 수 없어
그 사진 속에 우린 항상 행복해 보였어
해맑은 당신의 미소 ye, 잊을 수 없어 다시 그 거리로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Oh I Don`t Want to miss You Anymore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Oh I never let you go
우리들의 추억들이 떠오를 때면 늘 그런 나의 습관처럼 익숙해,
아직 늦진 않았겠죠 다시 한번만 내게로 돌아와줘요
수줍은 고백을 내게 하던 그대 그 입술과
그 표정 하나까지도 ye, 그땐 왜 몰랐나 이제는 깨달았는데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Oh I don`t want to miss you anymore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펠리스 나비다 Oh I never let you go
우리가 처음 만났었던 그 거리에서 우리는 수줍은 미소로 마주 봐요
천 번의 성탄절이 지나도 언제까지나 난 널 사랑해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 2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 2
음반 : 로맨틱 아일랜드 크리스마스 스토리
발매일 : 2008.12.11
로맨틱가이 이선균 “노래할 때 첫음 공포증 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선균이 ‘첫 음 공포증이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이선균은 최근 함께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에 출연한 S.E.S 출신의 배우 유진과 함께 영화 OST 중 ‘로맨틱 크리스마스’라는 곡을 열창했다.특히 이 날 이선균은 자신이 노래할 때 항상 ‘첫 음 공포증’이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그래서 이번에 부른 OST ''로맨틱 크리스마스''를 함께 듀엣으로 열창한 유진과도 따로 녹음을 진행해 혼자서 첫 음을 잡기 무척 힘들었다는 것.이미 이선균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했던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OST에서 ‘바다여행’이라는 곡을 멋지게 소화하며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었기에 모두가 의아해 할 수밖에 없었다.MC 김정은의 요청에 이선균은 ‘바다여행’을 짧게 불렀고 첫 음을 못 잡으며 반주와 음이 맞지 않는 이선균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다.이에 이선균은 “첫 음을 못잡아 죄송합니다. 그냥 후렴구 부르면 안 될까요?”라고 말해 후렴구를 다시 불렀지만 계속해서 음 맞추기에 실패하자 “후렴구의 첫 음은 잡겠는데 가사가 기억이 안나네요. 큰일이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멋쩍은 사과를 건네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이선균과 유진이 출연하는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4명의 남녀가 각자의 사연을 갖고 일탈을 찾아 떠난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우연히 만남으로 사랑을 키워나가지만 영화 중반부터 누군가 이들을 죽여야 하는 상황이 펼쳐지면서 올 연말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관객을 찾아간다.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는 이달 24일에 개봉한다.
로맨틱 아일랜드(Romantic Island, 2008)
코미디, 로맨스 | 105분 | 15세 이상 | 한국 | 2008.12.24 개봉
감독 : 강철우
출연 : 이선균, 이수경, 이민기, 유진, 이문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