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힘들고 지치는 일도 많겠지만, 누군가 함께 한다면 그 생각만으로 힘이 나고 용기가 생기지.
사노라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을테지, 하지만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다시금 일어서게 만들고 희망이 생기지.
사노라면, 인생이 허망하단 생각이 들 수도 있을테지, 그러나 너와 함께 한다면, 나 행복해하겠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사랑'이지.
사랑이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고,
그녀를 떠올리기만해도 그 언젠가 만나본 너를 그리기만 해도, 내 마음은 요동을 치고, 사랑이란 감정에 그리고 본능에 충실하게 되지. 그래서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면 영원히 너와 이별하게 될테지만, 나 저 하늘의 붉은 태양에 대고 맹세하겠어. 인류가 멸망하는 그 순간까지 널 지켜줄 자신이 있고, 그럴거라고 물론 네가 나를 받아줘야하겠지만 그리고 지금은 저스트 프랜드지만 언젠가는 허니 또는 달링이 되어있길 바라며, 글을 남겨본다.
사랑 그것은 이별이 보이는 가슴아픈 감정,
그러나 이별이란 리스크를 감수하고도 사랑하는 것이,
인생의 달콤하면서도 쓴 하나의 단면이지..
-By. Lee Kyung G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