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오는 2월 양산 예정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 Ⅵ를 비롯해 하반기에는 쏘나타 후속모델인 YF(프로젝트명)와 투싼의 후속모델 LM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에쿠스 이름을 계승하기로 한 초대형 럭셔리 세단 Ⅵ는 초대형 후륜구동 플랫폼을 적용한 럭셔리 세단으로 BMW 7, 벤츠 S-Class 등 럭셔리급 수입차와 경쟁을 펼칠 대한민국 대표 플래그십 모델이다.
현대차의 한 관계자는 “Ⅵ의 외관 디자인은 최고급 럭셔리 세단에 걸맞게 세련되고 혁신적이며 하이테크의 이미지를 강조했다”며 “특히 휠아치를 감싸 돌며 강하게 흐르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통해 현대적인 조형미를 구현했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