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형? B형? AB형의 진실!

김수민 |2009.01.14 19:03
조회 792 |추천 0

 

1) A형같은 AB형

2) B형같은 AB형

A형 같이 보이는 AB형들은 속내가 B형입니다

그녀와 친한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있으나

남들은 조용하고 소심한 여자로 착각하기 십상이죠

AB형은 프라이버시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사생활 같은걸 간섭하면 정말 싫어합니다

그 반대로 좋아하는 남자가 적당히 챙겨주면 B형보다 좋아할 스타일이죠.

AB형 그녀를 사랑한다면 바로 다가가서 자신 있게 고백하세요.

여자는 일단 자신에게 고백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쫌 가긴 합니다.

그러나 그녀가 거부증세를 보인다면 거기에서 바로 물러나세요 인상이 변합니다

그런데 간혹

'여자니깐 한번쯤은 튕겨줘야지' 라고 하거나

'나중에.. 생각해보고..' 이런식으로 말하는 AB녀들이 있습니다.

그런것쯤 눈치채실 수 있죠? 그건 고백방법이 좀 서툴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정성을 담아서 고백하신다면 성공입니다.

반대로 B형 같이 보이는 AB형은 속이 A형입니다

생각과는 다르게 꽤 작은일에도 상처받고

애써 당당해보이려 하지만 속마음이 여립니다.

세상 일에 굴하는 것 없이 보이쉬하게 살아가지만 그녀도 여자.

그녀와의 공감대를 형성해가며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그녀는 자기 이상형의 남자가 아니면

웬만해선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녀 스타일을 알아본 뒤 그에 맞게 노력하여 친해지려 하는게 좋습니다.

AB형 여자들은 정성과 진실이 담기지 않은 것에는 절대 감동 안먹습니다.

게다가 눈치가 100단이라서 고백방법이 인터넷에 돌아다닌다거나 흔한 것 등은 다 압니다.

그런거 쓰지 마세요.

AB형은 자기 맘에 안 들면 다 땡입니다. '나중 가서 좋아지겠지' 이런거 절대 없습니다.

사람이 feel이란게 있죠. feel은 AB형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소에 자기를 좋아해주는것 같다, 챙겨주는 것 같다,

이렇게 진실로서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보다 더 중요합니다.

영혼이 이쁘면 얼굴도 이뻐 보인다구요.

AB형만큼 착한 남자를 좋아하는 여성이 또 있을까요.

절대 가면 쓰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대해 주세요.

그리고 적극적이어야 해요. 내성적인 남자들은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사랑을 포기해야 할 정도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