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형같은 AB형
2) B형같은 AB형
A형 같이 보이는 AB형들은 속내가 B형입니다
그녀와 친한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있으나
남들은 조용하고 소심한 여자로 착각하기 십상이죠
AB형은 프라이버시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사생활 같은걸 간섭하면 정말 싫어합니다
그 반대로 좋아하는 남자가 적당히 챙겨주면 B형보다 좋아할 스타일이죠.
AB형 그녀를 사랑한다면 바로 다가가서 자신 있게 고백하세요.
여자는 일단 자신에게 고백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쫌 가긴 합니다.
그러나 그녀가 거부증세를 보인다면 거기에서 바로 물러나세요 인상이 변합니다
그런데 간혹
'여자니깐 한번쯤은 튕겨줘야지' 라고 하거나
'나중에.. 생각해보고..' 이런식으로 말하는 AB녀들이 있습니다.
그런것쯤 눈치채실 수 있죠? 그건 고백방법이 좀 서툴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정성을 담아서 고백하신다면 성공입니다.
반대로 B형 같이 보이는 AB형은 속이 A형입니다
생각과는 다르게 꽤 작은일에도 상처받고
애써 당당해보이려 하지만 속마음이 여립니다.
세상 일에 굴하는 것 없이 보이쉬하게 살아가지만 그녀도 여자.
그녀와의 공감대를 형성해가며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그녀는 자기 이상형의 남자가 아니면
웬만해선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녀 스타일을 알아본 뒤 그에 맞게 노력하여 친해지려 하는게 좋습니다.
AB형 여자들은 정성과 진실이 담기지 않은 것에는 절대 감동 안먹습니다.
게다가 눈치가 100단이라서 고백방법이 인터넷에 돌아다닌다거나 흔한 것 등은 다 압니다.
그런거 쓰지 마세요.
AB형은 자기 맘에 안 들면 다 땡입니다. '나중 가서 좋아지겠지' 이런거 절대 없습니다.
사람이 feel이란게 있죠. feel은 AB형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소에 자기를 좋아해주는것 같다, 챙겨주는 것 같다,
이렇게 진실로서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보다 더 중요합니다.
영혼이 이쁘면 얼굴도 이뻐 보인다구요.
AB형만큼 착한 남자를 좋아하는 여성이 또 있을까요.
절대 가면 쓰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대해 주세요.
그리고 적극적이어야 해요. 내성적인 남자들은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사랑을 포기해야 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