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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김정근 |2009.01.15 08:20
조회 111 |추천 0

 

 

 

 

당신은 오래된 신작로 처럼,

내 마음속에 깔려있네...

 

자갈밭 속의 자갈 처럼..

흙 속의 흙 처럼..

먼지 속의 먼지 처럼..

거미줄 속의 거미줄 처럼..

 

 by,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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