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여제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슈테피 그라프..
빌리진 킹..
크리스에버트.. 등등..
하지만 내가 테니스를 좋아하기 시작했을때의
여제는 당연히 에넹이라고 말할수 있다..
2005년에는 클리스터스가 강세를 보이고..
2006년 부터 에넹이 부활하기 시작하면서
2007년에는 정말 최고의 절정기를 맞았다..
메이져대회 2회우승에.. 탑10안에 드는 선수들에게
거의 일방적으로 승리를 거두었지.. 그리고 힝기스 이후로
최초로 10승을 달성했지!~.. 내가 아는 여제는 에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