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위손"에 출연하기 전 부터 이미 연인이었던 조니뎁과 위노나,
둘은 영화를 찍고나서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은 감정에 빠져들었다.
조니뎁은 오른쪽 팔뚝에 'WINONA FOREVER'라는 문신을 새겼다.
이별 후, 위노나의 스펠링 'NA'를 지워 버렸다.
문신에 남은 글자는
WI NO FOREVER (WHY NOT FOREVER) '왜 영원히는 안돼?'
헤어지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조니뎁은,
"위노나 라이더를 제일 사랑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이라 했고 위노나 라이더는,
"조니뎁을 떠나 보낸 걸 제일 후회한다"고 했다고
많은 이들에게 이토록 아름다운 사랑으로 기억된다면
그 사랑이 끝나도 결코 온전한 끝이라 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