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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상황문답 2탄♥ 사랑할게요ㅠㅠ

이지현 |2009.01.15 17:58
조회 1,549 |추천 20

 

 

동방신기 상황문답 2탄♥

 

 

너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윤호> 많이 아퍼? 빨리 낳아서 우리 놀러가자^^ (읏흥.. 윤호야 그냥.. 난 이상태로도 좋아..)

재중> 어쩌다 다친거야!!!! (승질내는 우리 재중군,, 멋잇구려..)

유천> 링겔 맞는거 안아퍼??????? (저기요,,  나보다 링겔이 더 궁금한거니??)

창민> 앞으로 또 이딴데 오면 죽어  (진짜 죽일듯,, ㄷㄷ 그래두 멋있다♥)

준수> 우리 1층에 매점가자!! 입원했을땐 매점은 가줘야 되는거야~빨리!! (으윽,,, 준수야,, 난 환자야ㅠㅠ)

 

 

 

 

빵사주겠다고해서 빵집에 갔는데 계산하려는데 헐,,  돈이 없네..

윤호> 으이구,, 내가 낼게^^ (항상 스마일~~)

재중> 어!! 뭐야!! 지갑에 돈이 없자너!!!  (심각한 우리 재중군,,)

유천> 아하, 그래~ 넌 이게 목적이 였구나?  (그게 아니야 유천아,, 좀 화난듯한 믹키군 이러지마세요ㅠ )

창민> 뭐냐    (날 거지취급하듯 처다보는 이 녀석,, 독종이구려ㅡㅡ;)

준수> 아힝힝힝 빵이다 빵빵빵~~♥ (준수야ㅠㅠ 내 지갑좀 봐줘ㅠㅠ 이러면 내가 미안해지자너,,ㅠㅠ

                                                   오로지 빵먹을 생각에만 기대를 하고 있는 준수,, 미안하다,, 내가능력이 안되서ㅠ)

 

 

 

(love in the ice)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윤호> 아하하하아아아~~ (옆에서 온갖 포즈 다 잡고 손에는 볼펜을 마이크삼아서 들고는 노래를 부르는 윤호!!)

재중> 내가 피아노 칠래^^ 너가 노래 불러봐~ (내 노래 듣고싶은거니??이거 아주 큰일이구나,,)

유천> 후우오오오오오---- '짝짝짝'(놀라고박수까지 쳐주는 착한데 은근슬쩍 자기도 피아노 잘친다고 자랑하는,, 유천이)

창민> ,,,,,,,,,,,,,,,,,,,  (무슨말이라도 좀 해줘ㅠㅠ 조용히 감상하시는 무서운 감독창민님,, 그래도 듣고는 싶었나보지^^?)

준수> 안돼!!!!!!!!!!!! 이건 믹키가 쳐야된단말이야!!!!!!!!!!!!!!!!!!!!!!!!!!!!!!!

         (흐으으으으으으윽으으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하게정직한우리준수ㅠㅠㅠㅠ)

 

 

 

쇼파에서 잠을 자고있는데..  <속 마음>

윤호> ' 너 지금 혼자서 무슨 잠자는 숲속에 공주 찍냐? 이쁘네,, 그럼 난 춤잘추는 왕자님해야지^^ '

       (라고 생각하고서는 이마에 '쪽' 뽀뽀를 해주시는 센스있는 댄스킹 왕자님ㅋㅋㅋㅋ) 

재중> ' ,,,일어나면 뭐라고하지?,, ' (사랑합니다...)

유천> '찰칵찰칵찰칵찰칵찰칵찰칵찰칵찰칵찰칵 ' (그만좀찍어라,, 잠에서 깬지 오랜데,,  깨어나면 유천이가

                                                                          무안해 할까봐 못일어나고있는중ㅠㅠ날 너무 사랑하는 유천군)

창민> ' 뭐야 서방이 직접 찾아와줬는데 잠을 자? ,,에휴,,피곤한가보지,, 그냥 냅두자,,  나도 잠이나 자야지 '

       (내 옆이 아닌 내가 불편해 할까봐 바닥에서 잠을 청하시고 계신 정말 멋지신 막내 창민이ㅋㅋㅋ)

준수> ' 얌얌얌얌얌얌얌얌얌얌얌얌 '  (우리집 냉장고 다 뒤지고 있는 철딱서니 없는 준수,, 근데 너무귀엽다..)

 

 

 

4시간째 하나티비로 '웃찾사'만 TV로 시청중..

윤호> 아 난 이제 재미없는데 우리 나가서 놀자^^  (,,,윤호야ㅠ,,,,,,,,,,,,,,,제발매일그렇게웃지마,, 네네,,얼마든지요;)

재중> ' 새근새근.. ' (내가TV를 보고있는중이라서 차마 나가 놀자고 말못하고 배려심에 옆에서 곤히 잠든재중군♡)

유천> 야,, 나 지금 배 무지 고픈데ㅠ,,,  (그래 먹으러 가자!! 배고픈데 4시간씩이나 날 위해서 기다려준 유천이가 고마

                                                  워 오늘 알곱창 내가 쏜다!!! 고고고씽!!)

창민> (속마음) ' 저 TV 내가 언젠간 찌뿌려 버릴거고 ,,아 근데 너는 어떻게 날 한번도 안처다 볼 수가 있냐? '

(내가 처다봐주길 원해서인지 ,,내가 자기랑 놀아주질 않아서 무척 화가나서인지,, 창민이 속마음을 모르는 나는 자꾸만 창민이가 내 얼굴을 아리고 있는것 같다는 무서운 생각이든다,, )

준수> (이녀석 머리에는 내가 있기는 있는건지ㅠㅠ)' 응컁컁컁컁ㅋㅋㅋ '  (창민이와 같은 속마음을 갖고있는 내 모습 발견ㄷ ㄷ )

 

 

 

인형뽑기를 한번해보고싶어서 했는데 ; 놓쳤따ㅠㅠ..

윤호> 아 아까워~ (너가 뽑기했니? 나보다 더 아쉬워하는 윤호)

재중> 나 이거 완전 잘해!! 내기할래???? (뭘 믿고 내기를 하자고이러는건지...)

유천> 난 그것보다 저게더 이쁜뎅ㅋㅋ (내가 고른것 보다 저기 있는게 더 이쁘다고 귀엽게 말하는 유천이!!)

창민> 야 계속해 (이 자식.. 지금당장 내가 인형 안뽑으면 인형뽑기기계랑 싸울기세다..)

준수> 야아아아아이이이이익익익!!!!!! (준수야ㅠ옆에서 자꾸만 효과음 넣을래??!!!! 자꾸놀라서 인형놓치자너ㅠㅠ)

 

 

 

영화관에서 내가 공포영화 보기 싫다그랬는데도 보자그래서 어쩔수 없이 보고있는 나.. (무서운 장면이 나올때마다)

윤호> 야 이제 곧있으면 괴물 나올것 같아 고개 숙여!! (미리 예고편알려주시는 당신.. 영화에 열중중이신지라.. 원래는

  귀신인데 괴물이라고 부르는 윤호.. 그놈의 괴물 한번 보겟다고 눈가려주는대신 고개 숙이라고 말로 챙겨주시는 멋쟁윤호!!)

재중> 우호우호우호우호우우!! 우와아!!넌 보지마^^ (효과음 넣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있는 당신.. 아아..바로 이거야!!!♥

                                                           정말 멋있게 내 두 눈을 자신의 한 손으로 다 가려주시는 재중이!!!!!!!)

유천> 야, 아이씨 나가자! (자기도 좀무섭고 무서운장면때마다 내두눈을 가려주는게 힘들었는지 나가자고 물어보는 유천..)

 

창민> '턱' (아주 약간의 둔탁한 소리와함께 내 두눈을 한손으로 가려주시는 이분.. 무서운장면이 나올때면 아무말 없이 영

                화에 집중하시다가도 내 두눈을 바로 가려주시겠다고 너무 멋진 고집부리는 창민님.. 정말매력있습니다!!!!)

준수> 으헝헝헝헝ㅠㅠ 미안해에에에에엑!!!!!!!켁켁켁,,, 으엉엉엉어어허허헝헝ㅠㅠ

(운다.. 고통스럽게 운다... 나보고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했는지.. 말하는도중에 스크린에서 귀신이 나오는 바람에 놀래서

제대로 말하지 못한 당신.. 울지마세요ㅠㅠ ..내가 왜 눈을 가려줘야하는겁니까...ㅠㅠ그치만귀엽네요..준수군;)

 

 

 

감기걸렸을 때..

윤호> 감기나을때까지외출 금지야!!(이제부터는 자기가 찾아오겠다고 아주 신신당부하시는.. 뭐랄까.. 아빠한테서 야단 맞는듯한 이 묘한 기분.. 찜찜하지만 윤호라서 좋다ㅋㅋㅋ)

재중> 마셔~^^ 뭐먹을래?골라봐^^ (유자차하고 꿀물차를 직접 타서 들고오는 재중이ㅎㅎㅎ저는 둘다요^^)

유천> 병원은 갔다 왔어?? (아.. 먼저가는게 아니였어ㅠ 안갔다고 구라까고 같이 병원 가고싶은 이마음...ㅠㅠㅠ)

창민> 칠칠맞게 이게 뭐하는거냐,,? (네 전 칠칠맞습니다.. 그말 걱정해주는거라 믿는다, 창민아ㅋㅋ)

준수> 어그게.. 아주아주조오오금만..옆으로.. 응거기!!^^ 아 그리고 이거 좀 먹어^^

(일단은 자기 몸도 챙기고픈 준수,, 나보고 조금만 옆으로 가달랜다.. 감기에는 과일이 좋다면서 온갖과일을 다 사온준수ㅋㅋㅋ)

 

 

 

프로포즈를 받을 때..

윤호> 일단 자신이 준비한 이벤트를 한 후에 춤은 기본 노래는 그 다음으로 기본 ' 평생 내 신부가 되줄래?^^ ' (네!!!!!!!!!!!!!)

재중> 자신이 준비한 이벤트를 한 후에 무릎을 꿇고 노래를 한 소절 부르고는 ' 널 사랑하는걸로 부족해서 이젠 널 평생 갖고

        싶어,,, ^^ '   (으헝헝헝헝허엉ㅠㅠ 그말 기다리고 있었어요ㅠㅠ)

유천> 이벤트를 준비한 그 자리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노랠부르고는 앞에 멋잇게 걸어와서는 .. 반지대신 목걸이를 걸어주고는

        ' 어디 도망가지마 내가 너 도망 못가게 목에다가 이쁜 줄 매달아 줬으니까 내 옆에만 있어야되^^ '

         (걱정붙들어 매세요!!!!! 절대 도망안갈테니깐!!!!!!!!!!!!!!)

창민> (창민이가 제일 기대된다....)

         이벤트를 약간만 한다음에 멋있어서 멍때리고 있는 내앞으로 막 뛰어와서는 확 끌어 안고 반지를 껴주고는 다른 이

         벤트를 준비해둔 장소로 급히 데리고 가서는 자신이 준비한 것을(자신이 직접 노래를 지어서 부름)다한후에 그 자리에

         서 우뚝 서서는 내게 ' 야, 아니 여보 나랑 결혼하자 ' (끄야아아악악악악!!!!시크촹촹민!!!!!!!!!!!만세!!!!)

준수> (아ㅋㅋㅋ 그래 우리 준수도 기대하마ㅋㅋㅋ)

       무조건 노래로 승부!!!!!!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열심히 열창중이신 이분.. (두근두근..)

       춤도 중간중간에 쳐주리라 믿었지만 ..발라드라.. 춤은 추지 않는다ㅋㅋㅋ  그치만 너무 멋있다!!!!!! 그렇게 귀엽던 모습은

       어디다 두고 온거니ㅠㅠ 그리고ㅠㅠ 노래를 부르고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아주 큰소리로!!!! 우렁차게!!!!!!!!!!

       ' 있잖아!^^ 우리 신랑신부놀이 하자!!대신 조건이있어!!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해야되!!!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신랑역할해줄테니깐 넌 내눈에서만 제일 사랑스런 신부역할만해주면되!! 아픈거 슬픈거 힘든거 다

       내가 막아줄게!!!! 넌 그냥 옆에서 신부역할 만해줘!! 만약 원한다면 귀여운 신랑도 해줄게!!!^^응컁컁컁 '

      (이 말 다하고 나서는 ..아주 조용히 혼잣말로) ' 이 바보가,, 난결혼하자고 한건데 못알아 들은건 아니겠지?,,,,,, '

      (올타꾸나!!!!!!!!!!!!!!!!!!!!!!!!!!!!!!!!!!!!!!!!!!!!! 귀엽던 준수가ㅠㅠ 멋있구나....ㅠㅠㅠㅠㅠ ) ↑창민이필이 느껴지는대사;

 

 

 

 

 

 

아 정말 미치도록 미쳐서 죽어서도 천국을 가던 지옥을 가던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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