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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맥까페 체험~

이상미 |2009.01.16 00:19
조회 177 |추천 0

 

 

 

 

호주 도착한 다음날

아침으로 먹은 신라면

 

 

차 마시러간 맥도날드

 

 

Wollongong 가는 길에 잠시 들린 맥도날드.

맥까페가 있길래 이용.

 

Wollongong 울릉공

바람의 소리. 라는 원주민어

시드니에서 2시간, 서울서 대전거리.

약간 울산스러운, 바닷가의 번화한 도시다.

 

 

 

 

 

 

 

 

테이크 아웃 전문점 맹키로 생긴 맥까페다

가득가득, 먹을 거리가 가득가득.

 

 

 

 

 

 

 

 

 

일단 머핀종류가 여러가지 맛으로 있다.

2.8 호주 달러정도니까, 한국돈으로 2천 5백원 정도 가격인 셈이다.

브라우니도 보이고, 도넛츠류도 보인다.

 

 

 

 

 

 

 

 

헉헉헉헉!

타...!!! 타르트까지!!!!

케이크도 종류 무지 많다.

캐롯케이크, 치즈케이크, 초콜렛케이크,,,

우리나라 처럼 무스랑 생크림케이크, 스폰지 종류만 없는 듯.

 

 

 

 

 

 

 

 

 

쿠...쿠키도 있어!!!

외쿡 쿠키는 대구리만해!!!!!

 

 

 

 

 

 

 

 

 

 

카푸치노.

갈색으로 디자인 컨셉 잡은것 같은데, 커피랑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맥도날드는 레드+옐로지만, 브라운도 나쁘지 않다.

한국도 이렇겠지?

 

 

 

 

 

 

 

아항, 이 곳은 겨울이었다.

문제는 이게 아닌데,,

이 트리 옆에는

설탕, 우유, 시나몬 파우더, 초콜렛파우더 등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왜 이걸 찍은거니 ㅎㅎ

 

 

 

 

 

 

 

 

내가 먹지 않은 애플파이랑도 인증!

호주 지도가 그려져 있넹.

영어로 뭐라고 또 써있고.

just one of the places our granny smith apples come from.

X표시된 저기가 이 사과의 원산지 중 하나라는 그런 소리같....아님 말구 ㅋ

 

 

 

 

 

 

 

 

 

 

 

웰컴! 으로 마무리하는 포스팅^ ^

 

 

 

20081225

@way to Wollongong from Sydney

Olympus 뮤 1030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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